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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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당시 기록들<br><br><br>1989년 <br>10월 17일, 백태영 목사님의 대구공회가 비디오 재독을 우상죄로 다수결 결의<br><br>1990년 <br>01월 14일 <br>대구공회 측의 서부교인들이 서부교회의 비디오 예배를 반대하고 별도 예배하겠다고 통고<br><br>03월 04일 <br>대구공회 측 서부교인들이 주일의 비디오 설교를 막기 위해 설교 시간 내내 찬송으로 방해<br><br>04월 03일 <br>교역자회가 5월집회를 저녁 새벽은 재독, 오전 오후는 설교(김응도 이진헌 서영호 이재순)<br/><br/>04월 04일 <br/>강사 설교 배제와 비디오 재독만 주장한 소수의 반대, 강사 설교 동시 진행을 결의<br/><br/>04월 23일 <br/>5월집회 준비 교역자회가 다시 개최 되어 재독과 설교를 함께 한다는 최종안 재 확인<br/><br/>04월 28일 <br/>서부교회 내 구의남 박영태 서문행 3인이 집회시와 서부교회 1층에서 비디오 재독만 요구<br/>이재순 목사님은 집회는 교역자 결정이라고 빠지고 교회는 설교 2회 재독 9회로 타협<br/><br/>05월 02일 <br/>부공1 최고 핵심부에서 5월집회에 백 목사님 비디어 사용 절대 불가를 통고<br/><br/>05월 04일 <br/>서부교회 비디오만 원하는 측에서 집회 강사들이 설교를 하면 강단에서 끌어 내릴 것 통고<br/><br/>05월 06일 <br/>비디오 재독만 원하는 교인 40명이 교역자 없이 거창으로 가서 별도 집회 <br/>오후 2시 집회 준비 교역자회에서 이재순 목사님 제의로 비디오 11회, 설교 2회로 재 조정<br/>집회 인원 2,700명 집계 - 서부교인 2,200명, 지교인 500명<br/>부공1 지도부가 재독에 비디오를 사용하지 말 것을 요구하며, 하게 되면 물리력 동원 예고<br/>저녁 집회가 시작 되기 직전 부공1 지도부가 재독 비디오 자료 반출 거부하여 분쟁<br/><br/>05월 09일 <br/>수요일 오전 서영호 목사님 눅17:5 설교 <br/><br/>05월 11일 <br/>집회 강사 테이프 별도 판매<br/><br/><br/><br/><br/><br/>부공1 지도부가 <br/>백 목사님 사후 재독 집회의 방향을 놓고, 무슨 말을 어떻게 주장했는지 스스로도 아마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타협과 비디오 거부와 협상을 반복했습니다. 부공1 지도부가 최근에 공회를 좌우할 힘이 전혀 없게 되자 오로지 우리는 그대로를 주장한다고 평양의 애민족 평화공영처럼 연극을 하는데 최근의 그 모습 하나만 보고 또 과거의 내용은 전혀 물어 보지도 않고, 아무 것도 모르면서 다 아는 듯이 발언한 위 글의 원래 내용 발언자께서는 앞 서 말씀하신 발표를 일단 취소해 주시고 회개하시기를 권합니다. <br/><br/>상기 내용을 믿지 못하거나 사실 관계를 더 알아 봐야 한다면 관련 자들께서 거의 다 생존해 계시니 직접 확인한 다음에 재 질의나 이의 제기가 가능합니다. 이 일은 어느 비공개 장소에서 비밀리에 행해 진 것이 아니라 백 목사님 사후의 첫 집회를 서부교회 예배당에서 개최했고 당시 대구공회로 개척할 교인들이 서부교회 내에 그대로 있었던 상태였고 교역자 회의에서도 거듭 회의가 열리고 난리가 계속 났던 일이어서 아무도 모른다 할 수 없는 사안입니다. 스스로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상기 기록을 읽으면 모두가 그 때를 비로소 술회하게 될 것입니다. <br/><br/>어쨌든 위 글에서 집회의 내용을 아지 못하고 무조건 발언부터 한 것은 이 노선을 강하게 외치는 분인 이상 그 외친 만큼 강하게 회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br/>만일 해당 본인들만 동의한다면 당시 자세한 내용을 전부 다 공개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주 초보적인 윤곽만 소개한 적이 있으나, 위 글처럼 전혀 모르는 분들이 거침 없이 발언하여 이 노선에서 이제 배우는 분들을 좌초 시킨다면 글의 내용을 더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부공1 지도부는 신앙과 노선과 소속과 재독과 설교록과 백 목사님의 그 모든 것을 서 목사님 측과 몇 번이나 협상하다가 가격이 맞지 않거나 제시한 조건 때문에 입장을 바꾸었는지 헤아리기도 힘듭니다. <br/><br/>위 글 원래 글 적은 분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부공3 님이 쓰신 내용 <<<br/>:<br/>: 발언 게시판의 1723번에서 산곡의 백합화님께서 부공1은 비디오 재독을 우상이니 하는 백태영목사님 주장에 눌리지 않고 비디오 재독을 계속하고 있는데 부공2와 3은 그런 말에 억박을 당하여 용기가 없어 한탄한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사실인지요?</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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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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