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도간 교통, 주일학교 설교록 연구 및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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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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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20:02
이 곳은 비실명 무제한 글쓰기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간디의 무저항도 아니고, 광화문 네거리의 쓰레기통은 아닙니다. 신앙의 장소이고 교회답게 운영해 달라는 부탁을 제일 상단의 간판으로 올려 놓았습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백영희 신앙의 노선'을 전제하거나 감안해 달라는 부탁도 있습니다.
상기 자료는 아직 검토는 하지 않았으나 해당 자료는 최근 연구소에 수도 없는 글을 올려 가며 이 곳의 글 읽기 자체를 막아 서면서, 이 곳이 부탁한 최소한의 순서를 지키지 않은 문제 때문에 이 게시판을 처음 운영한 1998년 이래로 10년에 1명 정도가 글 쓰기 보류 된 상황입니다.
우선 글 임자에게 이 사이트는 질문을 해뒀습니다. 개인적 해결이 되어야 글쓰기를 허락할 수 있는 분입니다. 광화문 네거리 뒷골목에서 부부 싸움을 하다가 광화문 대로에 나와서 모든 사람을 상대로 방송을 해대면 그 곳은 시민의 광장이어서 그럴 수 있으나 이 곳은 그런 곳이 아닙니다.
윗글의 임자가 소속한 교회를 밝히고,
그 교회에 사이트를 이 곳처럼 공정하게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이 곳에 알려 주신 후,
글을 쓰시는 것이 우선 조건입니다. 이미 이 곳에 올려 진 글들도 임시 보류를 해두었습니다. 누구든 몇 번은 실수할 수 있고 이 곳은 교회이므로 한 잔 먹고 들어 오는 분들도 얼마든지 양해할 수 있으나 대놓고 술통을 들고 와서 무조건 악을 쓴다면 자제를 부탁할 수 있습니다.
이 곳의 하단에 연락처가 있으니, 이 건에 대한 해명은 본인이 이 곳의 연락처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분들은 글의 임자와 이 곳의 대화가 우선이므로 일단 지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윗글의 비번은 윗글이 그 교회에서 설교한 월과 일자로 비번을 걸어 뒀습니다. 글의 임자는 이 곳을 들어 오지 마시라고 했는데도 글을 등재한 것도 문제는 있으나 이 글의 임자 외에 윗 글을 보고 싶은 분, 또는 이미 보신들은 비번을 알 수 있도록 했으니 이 곳에 공개하지 마시고 알아서 사용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