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감사드립니다. 공개 어린 시절의 익숙한 목소리로만 기억되었던 목사님이제는 제 신앙의 모본으로 보려고집에 있는 테잎을 들으려고 마음을 먹지만...그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더군요..그런데, 이렇게 직접 화상으로 보니까더욱 좋군요.아직은 두개 밖에 없지만 이제 더 많이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아직도 한참 어린 녀석이... 댓글쓰기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