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백영희목사님 순교일 8월27일. 역사 수준으로는 기억하시길
1.이곳 홈페이지는 8월 27일 순교의 의미를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떤 분에게나 이 홈페이지에 혹 우호적 관심이 계신 분에게라면, 우리는
백목사님의 순교일이 8월 27일이었으며, 그날은 주일이었고, 그 시간은
주일 새벽이었으며, 순교당하던 그 순간은 '대속에 연결된 활동'을 간곡히
부탁하는 '유언 설교'였음을 역사차원에서, 또 각자 개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무슨 뜻을 전하시고 싶어 그분의 순교를 우리에게 그런 모습으로 목도하게
하셨던가를 깊이 생각해보는 정도에서 대하시기를 제안드립니다.
2.우리가 지키는 날은 '주일'뿐입니다.
백영희목사님의 신앙노선은 '날(日)'로는 주일밖에 없습니다.
생일도 환갑도 교회부임일도 결혼기념일도 교회담임40주년기념도 없습니다.
따라서 바울 순교일도 심지어 예수님 순교일도 기억치 않습니다. 연구도
않합니다. 오직 금요일 십자가에서 죽고, 주일날 부활하심만이 있습니다.
이만큼 철저한 경우도 교회 역사에서 흔치 않습니다.
따라서, 총공회신앙노선을 바로 견지하고 있는 교회와 교인이라면,
생존인물로는 가장 존경했던 백목사님일찌라도 그가 증거했던 진리와 신앙
노선에 대한 연구와 발전에는 전념을 할찌라도 그의 순교일을 기념일로나
또는 특별한 날로 보내지는 않습니다.
3.자신의 생일과 수많은 다른 날은 지키면서 이날은 넘치게 금하는 분위기를 지적합니다.
백목사님 순교일은 역사 차원이나 기록 차원에서 기억되는 것도 죄가 된다고
그렇게 외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환갑도 결혼기념일도 또 자신의 목회출발일
몇 주년 기념일 자기 아들의 돌은 다 기억하고 성실히 지키면서 유독 그분의
순교일은 기억조차 해서 안된다는 주장을 이 홈페이지는 지적하고 싶습니다.
교회 역사에 특이하고 특별한 백목사님 순교의 '성격'은 분명히 알아야 할
이유가 오늘 우리에게까지는 있다고 보며, 또 우리에게 이 순교일은 역사적
인지(認知) 차원에서 기억할 수 있으며, 되어질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4.모두들 자기 편리한 대로 이날을 상대하시겠고 그 입장을 이해하고 싶습니다.
이 홈페이지에서 견지하는 입장보다 휠씬 뜨겁게 목사님의 순교를 대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사상이 건전하고 중심이 옳다고 보고 싶으며 따라서
그분들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선을 넘길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반대로 이곳의 입장보다 휠씬 냉정하게 상대하여 역사적 차원에서라도
기억조차 하지 않으려고 힘쓰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들 역시 백목사님
이 경계했던 '진리만을 중심으로 해야 하는 방향' 때문에 그러리라고 이해
하고 싶습니다.
- 신풍, 이영인
어떤 분에게나 이 홈페이지에 혹 우호적 관심이 계신 분에게라면, 우리는
백목사님의 순교일이 8월 27일이었으며, 그날은 주일이었고, 그 시간은
주일 새벽이었으며, 순교당하던 그 순간은 '대속에 연결된 활동'을 간곡히
부탁하는 '유언 설교'였음을 역사차원에서, 또 각자 개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무슨 뜻을 전하시고 싶어 그분의 순교를 우리에게 그런 모습으로 목도하게
하셨던가를 깊이 생각해보는 정도에서 대하시기를 제안드립니다.
2.우리가 지키는 날은 '주일'뿐입니다.
백영희목사님의 신앙노선은 '날(日)'로는 주일밖에 없습니다.
생일도 환갑도 교회부임일도 결혼기념일도 교회담임40주년기념도 없습니다.
따라서 바울 순교일도 심지어 예수님 순교일도 기억치 않습니다. 연구도
않합니다. 오직 금요일 십자가에서 죽고, 주일날 부활하심만이 있습니다.
이만큼 철저한 경우도 교회 역사에서 흔치 않습니다.
따라서, 총공회신앙노선을 바로 견지하고 있는 교회와 교인이라면,
생존인물로는 가장 존경했던 백목사님일찌라도 그가 증거했던 진리와 신앙
노선에 대한 연구와 발전에는 전념을 할찌라도 그의 순교일을 기념일로나
또는 특별한 날로 보내지는 않습니다.
3.자신의 생일과 수많은 다른 날은 지키면서 이날은 넘치게 금하는 분위기를 지적합니다.
백목사님 순교일은 역사 차원이나 기록 차원에서 기억되는 것도 죄가 된다고
그렇게 외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환갑도 결혼기념일도 또 자신의 목회출발일
몇 주년 기념일 자기 아들의 돌은 다 기억하고 성실히 지키면서 유독 그분의
순교일은 기억조차 해서 안된다는 주장을 이 홈페이지는 지적하고 싶습니다.
교회 역사에 특이하고 특별한 백목사님 순교의 '성격'은 분명히 알아야 할
이유가 오늘 우리에게까지는 있다고 보며, 또 우리에게 이 순교일은 역사적
인지(認知) 차원에서 기억할 수 있으며, 되어질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4.모두들 자기 편리한 대로 이날을 상대하시겠고 그 입장을 이해하고 싶습니다.
이 홈페이지에서 견지하는 입장보다 휠씬 뜨겁게 목사님의 순교를 대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사상이 건전하고 중심이 옳다고 보고 싶으며 따라서
그분들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선을 넘길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반대로 이곳의 입장보다 휠씬 냉정하게 상대하여 역사적 차원에서라도
기억조차 하지 않으려고 힘쓰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들 역시 백목사님
이 경계했던 '진리만을 중심으로 해야 하는 방향' 때문에 그러리라고 이해
하고 싶습니다.
- 신풍, 이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