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공1] 잠실동교회 개척안 마무리 / 공회간 관계에 대한 제안
1.잠실동교회의 방향확정
잠실동 교회의 운영 노선을 두고 현재까지 지도해 온 담임교역자의
노선에 대하여 찬성하는 분들이 현재의 목회자와 함께 앞으로도
교회의 운영 노선을 유지하기로 하고,
이를 반대하는 교인들은 2개의 방향으로 개척키로 하여, 소속 총회
와 상관없이 독자적으로 노선을 잡은 교인들이 조영엽목사님 (계약
신학교 교수)을 모시고 개척하며, 또 다른 분들은 총공회 노선 내부
를 유지하며 따로 개척하여 나가기로 하여 각각 예배처를 마련함
개척을 마무리하기 위해 몇가지 실무적 조정이 남았다고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잠실동교회의 방향이 확정되었고, 이제는 자신들의
신앙양심에 각자 원하는 대로 나가게 되었다고 보면 될 것 같음.
현재 잠실동교회를 그대로 지켜 나갈 분들은 백광진목사님을 중심으로
4-500명 정도, 개척할 분들은 각각 1-200명 정도가 될 것이라는 소식.
그동안 잠실동교회의 신앙노선을 두고 서울공회가 남부총회와 서울
총회로 나뉘어 있었고, 공회의 양분 상태는 그대로 유지가 될 것으로
생각되며,
2.서울공회에서 총공회 소속 타 공회에 '공회 노선 제시안'이 추진
서울공회가 일반 장로교의 방향으로 나갈 것인지 아니면 이전 총공회
신앙노선을 참고할 것인지에 따라 이견이 있었고 이것이 분리 확정되
면서 '총공회'노선으로 회귀하자는 남부 총회 측에서 기존 '총공회'
소속의 공회들에게 '총공회의 개교회적 노선' 확정을 제시
내용은.
1)각 개별 공회는 자신들의 신앙노선에 충실하고 타 공회에 간섭치 않으며
따라서, 총공회라는 명칭과 연락처는 하나로 하되 모든 운영은 현재까지
진행된 각 공회의 신앙노선이 그대로 유지하고
2)일년 1-2회 집회만 함께 하고
3)목회자 양성원(신학교)을 하나로 통일하여 운영한다
잠실동 교회의 운영 노선을 두고 현재까지 지도해 온 담임교역자의
노선에 대하여 찬성하는 분들이 현재의 목회자와 함께 앞으로도
교회의 운영 노선을 유지하기로 하고,
이를 반대하는 교인들은 2개의 방향으로 개척키로 하여, 소속 총회
와 상관없이 독자적으로 노선을 잡은 교인들이 조영엽목사님 (계약
신학교 교수)을 모시고 개척하며, 또 다른 분들은 총공회 노선 내부
를 유지하며 따로 개척하여 나가기로 하여 각각 예배처를 마련함
개척을 마무리하기 위해 몇가지 실무적 조정이 남았다고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잠실동교회의 방향이 확정되었고, 이제는 자신들의
신앙양심에 각자 원하는 대로 나가게 되었다고 보면 될 것 같음.
현재 잠실동교회를 그대로 지켜 나갈 분들은 백광진목사님을 중심으로
4-500명 정도, 개척할 분들은 각각 1-200명 정도가 될 것이라는 소식.
그동안 잠실동교회의 신앙노선을 두고 서울공회가 남부총회와 서울
총회로 나뉘어 있었고, 공회의 양분 상태는 그대로 유지가 될 것으로
생각되며,
2.서울공회에서 총공회 소속 타 공회에 '공회 노선 제시안'이 추진
서울공회가 일반 장로교의 방향으로 나갈 것인지 아니면 이전 총공회
신앙노선을 참고할 것인지에 따라 이견이 있었고 이것이 분리 확정되
면서 '총공회'노선으로 회귀하자는 남부 총회 측에서 기존 '총공회'
소속의 공회들에게 '총공회의 개교회적 노선' 확정을 제시
내용은.
1)각 개별 공회는 자신들의 신앙노선에 충실하고 타 공회에 간섭치 않으며
따라서, 총공회라는 명칭과 연락처는 하나로 하되 모든 운영은 현재까지
진행된 각 공회의 신앙노선이 그대로 유지하고
2)일년 1-2회 집회만 함께 하고
3)목회자 양성원(신학교)을 하나로 통일하여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