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등은 시상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더하여 성탄, 연말시상, 중간반 진급 등 여러
형태에서 '목사님 관련 서적'을 사용했으면 합니다.
물론 약간의 신앙이 있는 분, 권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당하리라 생각합니다. 설교록 같은 경우는 그
내용 중 과격하거나 또는 곤란한 내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좀 신중해야 하지만
계시록 강해집은 순수한 강해집이며 따라서 학생들
에게나 특별 심방에 교회에서 선물할 곳 등에도 사용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암송대회 참가상 등에도 적절
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