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한종희목사님의 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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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한종희목사님의 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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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이단 정죄의 첫 길을 열었던 '한종희'목사님으로 생각되는 분인데 아직 확인은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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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2004.5.19. 제1486호, 8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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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장로 기도회 설교 요약 / 한종희 목사(샌프란시스코기독신학대학원교수)]



여호와의 안식일이 계명이다



출애굽기 20장 8∼11절

“여호와의 안식일이 계명이다”는 하나님의 주장이자 성경의 주장입니다. 그리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교회헌법의 주장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요즈음 교인들은 여호와의 안식일을 계명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경이나 교회헌법에는 “주일 성수”라는 말이 없습니다. 성경과 우리 헌법은 분명히 “여호와 안식일”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안식일과 계명이라는 용어가 우리에게서 없어진 것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가 안식일을 도적맞은 것입니다.

안식일 성수와 주일 성수가 같은 것입니까? 전혀 다릅니다. 어떻게 다릅니까? 안식일은 계명이므로, 범죄가 구성되고, 반드시 회개와 권징이 따릅니다. 그러나 주일은 계명개념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범죄가 구성되지 않기 때문에, 회개나 권징을 말하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생각합니까? 신약시대는 율법시대가 아니고 은혜시대라고 합니다. 은혜시대이므로, 여호와의 율법에서 해방받았다고 합니다. 여호와의 안식일이란 율법에서 벗어났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계명으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주일을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1. 여호와의 안식일이 왜 계명이 되었습니까?

⑴ 10계명에 넣어 종말까지 지키라 명하셨기 때문에, 계명이 되었습니다. 명절에도 안식일이 있었으나, 명절의 안식일은 10계명에 넣지 않으셨습니다.

⑵ 종말까지 창조사역을 기념코자 10계명에 넣었기 때문에, 계명이 되었습니다.

⑶ 종말까지 예배를 받으시고자 10계명에 넣었기 때문에 계명이 되었습니다.

2. 사도들과 교회가 매 주일 첫날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교회도 매주일 첫날을 안식일로 지켜왔습니다.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모든 신문에 게재된 글 중에, 안식일, 계명, 범죄, 권징이 없습니다.

3. 명절과 안식을은 신약시대가 열리면서 폐지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여호와의 안식일을 계명으로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창조지식이 전해지지 않고, 보존되지 않기 때문에, 후손들이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떠나 멸망에 빠집니다. 지금은 종말의 종말이라, 하나님을 잊어버리거나 떠나게 하려는 사탄과 무신론자들의 역사가 극에 달하였습니다.

우리는 성령께서 성경 기자들을 감동하시고, 감독하셔서, 기록하고, 편집하고, 보존토록 하셨음을 믿습니다. 성경은 착오 없는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계시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계명으로 주신 말씀을 신약시대에서도 평가절하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선진들은 여호와의 안식일을 계명으로 지켜, 우리에게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전해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안식일”을 10계명에 넣고, 지키게 하신 목적이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기념하고 전파하여, 끝 날까지 계승해가기 위함이니, “여호와의 안식일”은 주님 오실 때까지 계명으로 유효하며, 지켜야 합니다.

신약시대는 은혜시대이니, 율법의 멍에에서 해방 받았다는 해석은 성경에는 없습니다. 율법은 구원받은 자기 백성에게 지키라고 주신 것이지, 불신자에게 주신 것이 아닙니다. 불신자는 계명을 지킬 힘이 없지만,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기 때문에, 계명을 잘 지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롬8; 힘11; 계), 믿음의 선진들이 모본을 보여주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14장 23절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리니.”

강석근 기자 등록일 200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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