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양원 목사님의 후손과는 너무 대조

공회내부 회의장      

손양원 목사님의 후손과는 너무 대조

설명
산곡의 백합 0 2


우리의 부친이니까 자식들인 우리들만 백영희의 성명을 사용하여야 하지, 다른 이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백 목사님이 평생 그토록 배격했던 혈육주의로 말년에 돌아갔다. 항상 말년을 주의해야. 삶과 죽음이 생애의 각각 반 토막이다.

백 목사님의 설교를 가열차게도 처참하게도 뭉게 버렸다.

세상적으로도 김구 선생의 이름은 그 후손 외에는 다른 이들은 아무리 김구 선생을 칭송하기 위해서라도 또 김구를 연구하는 그 어떤 단체를 조직하여서라도, 또한 김구를 기리고 흠모하고 그 분의 사상을 연구하기 위해서라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교인들은 생전 시무했던 자신들의 목사님의 이름을 그 목사님의 사후에는 그 후손 외에는 그 목사님의 신앙을 기리고 설교를 전파하고 하는 등의 어떤 목적으로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손양원 목사의 이름도 그 가족들 외에는 생전의 교인들이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할 껏. 며칠전의 KBS 프로에서 보니까 손양원 목사님의 딸 두분이 애양원 교회에 와서 생전 손 목사님의 교인들과 함께 찬송하고 교인들도 흠모하고 화평스럽게 하는 모습과는 너무 대비된다.

이러니까 우리 총공회는 일부 몰지각한 분들로부터 이단이라는 말을 아직도 종종 듣는다.

솔로몬의 재판을 기대했는데. 저 아이의 몸을 두 토막내어 각각 가지게 해달라고 하는 사이비 모친의 요청을 들어 주었다.


쓰기 공회내부 회의장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공회 교계 교리 메모 목회 사진 생애
서부 설교 성구 성경 행정 기타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50
    이 복음을 사랑하는자
    2014-01-13
  • 49
    공회인
    2014-01-13
  • 48
    염려
    2014-01-13
  • 47
    서부
    2014-01-12
  • 46
    산곡백합화
    2014-01-12
  • 45
    교인
    2014-01-13
  • 44
    교인
    2014-01-13
  • 열람중
    산곡의 백합
    2014-01-12
  • 42
    아이구답답
    2014-01-12
  • 41
    공회인
    2014-01-12
  • 40
    무명2
    2014-01-13
  • 39
    무명2
    2014-01-12
  • 38
    교인ㅁ
    2014-01-11
  • 37
    무명2
    2014-01-12
  • 36
    교인1
    2014-01-11
  • 35
    행정실
    2013-12-03
  • 34
    죄인
    2013-12-03
  • 33
    서부교인
    2013-12-03
  • 32
    서부교인1
    2013-12-03
  • 31
    직원
    2013-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