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판결을 저도 기대하였습니다

공회내부 회의장      

솔로몬의 판결을 저도 기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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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산곡의 백합화님께서 쓰시는 글을 읽고 많이 배우고 많은 은혜를 받는
신앙어린 교인(주로 실시간예배)입니다.
저도 내심 솔로몬의 판결을 기대하였습니다만, 판사는 전지의 능력이 없습니다.
저는 단계별로 자료를 조금 더 내고 또 다음단계에서는 좀더 많으 자료를 제출하여
많은 단계로 가기전에 상대에게 덜 상처를 주고 소송을 마무리하려는 소송금지 원칙 준수의
취지는 잘 알겠습니다만, 결국은 재판관이 피고측을 알도록 가르쳐야 하는데 약간의 자료제출로 판사는 못알아 들을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전후사정은 이렇고 등등 사실을 판단할 수 있는 자료의 제출은 자료를 조금내면 덜 죄가되고 많이 내면 많이 죄가되는지는 물론 제가 판단할 수 있는 일은 아닌줄 압니다만,
원고는 백영희목사님의 자제분이지만 이 노선의 사람은 아니고, 세상을 상대하는 차원에서
대응을 해야할텐데 결국 이 소송건은 복음전파를 위해 피고측(우리모두)에서 질 수 없는 상황이고 그렇다면 집중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는것이 상대에게 덜 상처를 주는것이 아닐런지 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영인목사님에게 직접 글을 쓰기는 부담스럽고 산곡의 백합화님께서 글을 올리셨기에 한자 적었습니다. 성경말씀에 기초하여 쓰지는 못하고 인본주의, 주관적 판단으로 답답해서 글을 달았습니다. 평소에 올려주시는 글을 접하면서 늘 감사함으로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 산곡의 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
: 우리의 부친이니까 자식들인 우리들만 백영희의 성명을 사용하여야 하지, 다른 이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백 목사님이 평생 그토록 배격했던 혈육주의로 말년에 돌아갔다. 항상 말년을 주의해야. 삶과 죽음이 생애의 각각 반 토막이다.
:
: 백 목사님의 설교를 가열차게도 처참하게도 뭉게 버렸다.
:
: 세상적으로도 김구 선생의 이름은 그 후손 외에는 다른 이들은 아무리 김구 선생을 칭송하기 위해서라도 또 김구를 연구하는 그 어떤 단체를 조직하여서라도, 또한 김구를 기리고 흠모하고 그 분의 사상을 연구하기 위해서라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
: 교인들은 생전 시무했던 자신들의 목사님의 이름을 그 목사님의 사후에는 그 후손 외에는 그 목사님의 신앙을 기리고 설교를 전파하고 하는 등의 어떤 목적으로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
: 손양원 목사의 이름도 그 가족들 외에는 생전의 교인들이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할 껏. 며칠전의 KBS 프로에서 보니까 손양원 목사님의 딸 두분이 애양원 교회에 와서 생전 손 목사님의 교인들과 함께 찬송하고 교인들도 흠모하고 화평스럽게 하는 모습과는 너무 대비된다.
:
: 이러니까 우리 총공회는 일부 몰지각한 분들로부터 이단이라는 말을 아직도 종종 듣는다.
:
: 솔로몬의 재판을 기대했는데. 저 아이의 몸을 두 토막내어 각각 가지게 해달라고 하는 사이비 모친의 요청을 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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