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룹바알 집을 선대함 까지도 우리의 할 일

공회내부 회의장      

여룹바알 집을 선대함 까지도 우리의 할 일

설명
무명2 0 1


수정노선을 걷지 않고 계신 공회교인 분들 중에서도 이번 소송 사건을 보며, 가족에 대한 분개나 원망이 생기시는 분들이 더러 계신 줄로 압니다. 그러나....

비록 그분들은 육의 자녀요 우리는 신령한 자녀이지만, 사사기 8장 29절 ~ 9장 57절을 통해 기록해 주신 기드온 사후의 일들을 감안하면 목사님께 받은 은혜가 너무도 커, 목사님 가족에 대한 선대함이 우리에게 지워진 또 다른 의무임을 가르쳐 줍니다.

이 노선에 계신 분들은 죄 되지 않는 선에서 가족에 대한 예를 최대한 지키며 그 선을 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것이 목사님께 대한 선대함이요 그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지워주신 의무이고 또 우리가 복 받는 방편이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선을 넘었다 하여 우리 마저 선을 넘는다면 도리가 아닐 듯합니다. 그 이상은 하나님께 맡겨두어야 될 듯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물론 몇몇 분은 목사님께 대한 선대함으로 매를 들어서라도 자녀 분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셔야 될 위치와 책임을 지신 분들이 계신 줄로 압니다. 진정으로 그것이 목사님께 대한 선대함이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그런 분들은 공회 내에 극소수에 불과 할 것이고, 그 분들은 목사님 가정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기 때문에 가족에 대한 원망이나 분개 보다는 안타까움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최근 이 곳에 글을 적으시는 분들 중에서는 그런 면모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각자의 위치와 책임과 형편을 살펴보시고 현명하게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하나님으로 부터 올수도 있는 화를 피할 것으로 생각되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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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서부교인이 서부교회 재산을 연구소에 기증한다 할 때 전원일치로 찬성해 드렸고, 온 서부교인이 서부교회 강단에서 월급을 받고 목사로 설교한 저작권을 연구소에 기증한다 할 때도 전원일치로 찬성을 해드려서 지금까지 '서부교회 설교록'이 '백영희 개인 설교록'으로 연구소가 출간해도 아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백 목사님은 서부교회 교인을 설득시켜 서부교회 재산과 서부교회 설교를 전부 연구소에 기증을 했는데 이제와서 부산연구소에 박영태 백순희 등의 위원들은 연구소가 독점적으로 권리를 가졌다고 주장한 권리를 백 목사님의 가족들의 개인 재산으로 넘긴다는 소송에 연구소의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위임장도 이상하지만 그 위임장이 뜻하는 바가 뭔지를 아는 사람이 볼 때는 백 목사님은 과연 조용기 목사님과 다른 점이 뭔가를 두고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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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복음교회나 경향교회 석원태 목사님을 두고 지금 세상 언론은 불이 붙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백 목사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의 가족에게 서부교회 재산인 설교록 출간권이 있다는 것인가? 백영희 이름이 서부교회와 우리 공회 복음운동을 위해 가족 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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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과 신풍의 연구소 중에 어느 연구소가 정통성을 가지고 있는지는 일단 덮어놓고 우리는 백 목사님이 가족에게 아무 것도 남긴 것이 없는 줄로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이 홈에서 답변자는 백 목사님이 가족에게 아무것도 남긴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해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위 이홈 답변자는 백 목사님 가족을 변호해왔습니다. 이제는 변호한 것을 철회해야 할 시점이 아닐까요? 백 목사님도 가족을 위해 백 목사님의 이름이라는 굉장한 유산을 남겨놓았습니다. 그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지식 도둑이 되고 그 이름을 사용한다면 그 가족의 위임을 받은 사람들에게 법적으로 추궁을 당해야 합니다. 백 목사님은 공회에 법조인을 통해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없도록 미리 조처를 해두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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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재판이 끝나지 않았으니 기다려보자는 말을 하지 마시고 일단 해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일로 인해서 가족들은 백영희 목사님의 성명권을 일단 손에 넣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수도없는 사람들에게 백 목사님의 가족들은 총공회와 서부교회의 분리문제와 총공회재산문제에 이어 이제는 연구소조차 사유화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백 목사님이 세운 공회를 백 목사님의 가족들이 하나씩 허무는 모습으로 보이는데 저만 그럴까요? 동생들이 공회를 절반은 무너뜨렸다고 할 수있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누가? 답변자는 설명해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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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구답답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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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소에 산곡의 백합화님께서 쓰시는 글을 읽고 많이 배우고 많은 은혜를 받는
: : 신앙어린 교인(주로 실시간예배)입니다.
: : 저도 내심 솔로몬의 판결을 기대하였습니다만, 판사는 전지의 능력이 없습니다.
: : 저는 단계별로 자료를 조금 더 내고 또 다음단계에서는 좀더 많으 자료를 제출하여
: : 많은 단계로 가기전에 상대에게 덜 상처를 주고 소송을 마무리하려는 소송금지 원칙 준수의
: : 취지는 잘 알겠습니다만, 결국은 재판관이 피고측을 알도록 가르쳐야 하는데 약간의 자료제출로 판사는 못알아 들을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전후사정은 이렇고 등등 사실을 판단할 수 있는 자료의 제출은 자료를 조금내면 덜 죄가되고 많이 내면 많이 죄가되는지는 물론 제가 판단할 수 있는 일은 아닌줄 압니다만,
: : 원고는 백영희목사님의 자제분이지만 이 노선의 사람은 아니고, 세상을 상대하는 차원에서
: : 대응을 해야할텐데 결국 이 소송건은 복음전파를 위해 피고측(우리모두)에서 질 수 없는 상황이고 그렇다면 집중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는것이 상대에게 덜 상처를 주는것이 아닐런지 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영인목사님에게 직접 글을 쓰기는 부담스럽고 산곡의 백합화님께서 글을 올리셨기에 한자 적었습니다. 성경말씀에 기초하여 쓰지는 못하고 인본주의, 주관적 판단으로 답답해서 글을 달았습니다. 평소에 올려주시는 글을 접하면서 늘 감사함으로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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