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오셔서 가족의 잘못을 시인하라는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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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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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2 00:00
이미 수차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그렇게 가족의 잘못을 언급하고 싶으시다면 직접하십시오. 서로간에 다투실 일이지, 왜 구지 남의 입을 통해 다투시려하십니까? 그 의도가 무엇입니까? 소속된 공회의 목회자나 지도자들이 시키시던가요 아니면 그들이 하던 짓을 모범 삼으신 건가요? 네 그들이 하던 짓이 본래 그랬습니다. 옥토가 그러했고, 겨자씨가 그러했고, 그들의 과거 20년이 그러했습니다.
이간질을 시키는 그들은 누구의 자식이란 말입니까? 화평의 자녀는 아닐 듯 합니다.
우선 그분들을 먼저 비판하시고, 그리고 나서 원수 삼으신 가족을 비판하시고 그 후에 그 두 그룹으로 부터 핍박당하는 이 홈을 비판하시기 바랍니다. 백목사님의 교훈을 떠난 그 정도와 수위대로, 대상과 순서를 바로 정하여 먼저 비판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울 당시로 말하면, 소위 사두개파 안에 계신 분이 바울에게 바리새파의 잘못을 시인하라고 하는 꼴입니다. 바울은 바리새파로부터도 핍박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사두개인으로 부터 공격을 받았다 하여 바울과 바리새파가 같은 노선이었겠습니까? 바리새파가 핍박한다 하여 바울이 사두개인 편으로 붙겠습니까?
부공2나 부공1이나 대공이나 서공이나 정도나 해악의 차이일뿐 이미 백목사님 교훈을 떠나 변질 시킨 것은 매 한가지 인 것을 ...
스스로 속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이 노선을 허무는 교훈 밑에 있으면서 누가 허문다고 격분해 계십니까? 진정, 본인 스스로가 속한 그 노선이 이 교훈을 허물고 계심을 알지 못하십니까?
본인 하나라도 이 교훈에 바로 선다면, 그것이 이 교훈을 바로 세우는 것인 것을... 이제까지 수정노선을 걸어오신 분들이 무엇에 격분하시는 것입니까?
그러나, 부공2를 비롯한 수정노선이나 가족이나 누구라도 그들이 허문다고 허물어질 진리도 아니고, 허물어짐을 당할 하나님도 아니실 터인데...
그렇다면 누구라도 이 교훈을 떠난다면 본인들 구원만 절단나고 있는 것일 뿐인데...
실로 가련한 분들입니다 그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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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서부교인이 서부교회 재산을 연구소에 기증한다 할 때 전원일치로 찬성해 드렸고, 온 서부교인이 서부교회 강단에서 월급을 받고 목사로 설교한 저작권을 연구소에 기증한다 할 때도 전원일치로 찬성을 해드려서 지금까지 '서부교회 설교록'이 '백영희 개인 설교록'으로 연구소가 출간해도 아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백 목사님은 서부교회 교인을 설득시켜 서부교회 재산과 서부교회 설교를 전부 연구소에 기증을 했는데 이제와서 부산연구소에 박영태 백순희 등의 위원들은 연구소가 독점적으로 권리를 가졌다고 주장한 권리를 백 목사님의 가족들의 개인 재산으로 넘긴다는 소송에 연구소의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위임장도 이상하지만 그 위임장이 뜻하는 바가 뭔지를 아는 사람이 볼 때는 백 목사님은 과연 조용기 목사님과 다른 점이 뭔가를 두고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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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복음교회나 경향교회 석원태 목사님을 두고 지금 세상 언론은 불이 붙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백 목사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의 가족에게 서부교회 재산인 설교록 출간권이 있다는 것인가? 백영희 이름이 서부교회와 우리 공회 복음운동을 위해 가족 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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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과 신풍의 연구소 중에 어느 연구소가 정통성을 가지고 있는지는 일단 덮어놓고 우리는 백 목사님이 가족에게 아무 것도 남긴 것이 없는 줄로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이 홈에서 답변자는 백 목사님이 가족에게 아무것도 남긴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해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위 이홈 답변자는 백 목사님 가족을 변호해왔습니다. 이제는 변호한 것을 철회해야 할 시점이 아닐까요? 백 목사님도 가족을 위해 백 목사님의 이름이라는 굉장한 유산을 남겨놓았습니다. 그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지식 도둑이 되고 그 이름을 사용한다면 그 가족의 위임을 받은 사람들에게 법적으로 추궁을 당해야 합니다. 백 목사님은 공회에 법조인을 통해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없도록 미리 조처를 해두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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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재판이 끝나지 않았으니 기다려보자는 말을 하지 마시고 일단 해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일로 인해서 가족들은 백영희 목사님의 성명권을 일단 손에 넣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수도없는 사람들에게 백 목사님의 가족들은 총공회와 서부교회의 분리문제와 총공회재산문제에 이어 이제는 연구소조차 사유화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백 목사님이 세운 공회를 백 목사님의 가족들이 하나씩 허무는 모습으로 보이는데 저만 그럴까요? 동생들이 공회를 절반은 무너뜨렸다고 할 수있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누가? 답변자는 설명해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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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구답답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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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소에 산곡의 백합화님께서 쓰시는 글을 읽고 많이 배우고 많은 은혜를 받는
: : 신앙어린 교인(주로 실시간예배)입니다.
: : 저도 내심 솔로몬의 판결을 기대하였습니다만, 판사는 전지의 능력이 없습니다.
: : 저는 단계별로 자료를 조금 더 내고 또 다음단계에서는 좀더 많으 자료를 제출하여
: : 많은 단계로 가기전에 상대에게 덜 상처를 주고 소송을 마무리하려는 소송금지 원칙 준수의
: : 취지는 잘 알겠습니다만, 결국은 재판관이 피고측을 알도록 가르쳐야 하는데 약간의 자료제출로 판사는 못알아 들을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전후사정은 이렇고 등등 사실을 판단할 수 있는 자료의 제출은 자료를 조금내면 덜 죄가되고 많이 내면 많이 죄가되는지는 물론 제가 판단할 수 있는 일은 아닌줄 압니다만,
: : 원고는 백영희목사님의 자제분이지만 이 노선의 사람은 아니고, 세상을 상대하는 차원에서
: : 대응을 해야할텐데 결국 이 소송건은 복음전파를 위해 피고측(우리모두)에서 질 수 없는 상황이고 그렇다면 집중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는것이 상대에게 덜 상처를 주는것이 아닐런지 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영인목사님에게 직접 글을 쓰기는 부담스럽고 산곡의 백합화님께서 글을 올리셨기에 한자 적었습니다. 성경말씀에 기초하여 쓰지는 못하고 인본주의, 주관적 판단으로 답답해서 글을 달았습니다. 평소에 올려주시는 글을 접하면서 늘 감사함으로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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