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대를 옮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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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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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고 하신 분이 하나님이신데...
주신 분은 거저 주셨다고 하셨으니 다른 이가 자기 꺼라고 우긴다면 그가 도둑이요, 그가 빼앗아 간다면 빼앗기는 것 뿐이지만...
빼앗긴다면 도로 찾아주실 분도 주님이시고,
게다가 주신 분이 주님이시니 따로 더 주시지 않겠습니까?
소위, 비공개 백목사님 녹음 테이프 몇개를 숨겨두고 계신 분들이나 모 권사님 노트를 공개하지 않는 분들이나, 하나님이 주신 진리에 저작권과 상속권을 주장하는 분들이나... 촛대를 옮기실지 두려움이 앞서야 될 일입니다.
안 내놓을라고 그렇게 사력을 다하셨지만, 또 남의 것을 빼앗들라고 그렇게 모질게도 하셨지만 정작 본인들의 형편을 살펴 보십시오.
형편 없는 구멍가게나 하고 계신 것을... 그거 몇 푼어치 안되는 것... 가진들... 없은들... 하나님과 진리가 함께 하실수 없는 자기가 되었거늘... 자기 생명을 잃었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살아계신 하나님이 어찌 하실지 ... 우리는 한 것도 없이 그들의 불의로 새 것을 자꾸 받아 좋지만, 그들에게서 촛대를 옮기시는 하나님을 보니 그들이 불쌍들 합니다 그려.
>> 교인ㅁ 님이 쓰신 내용 <<
:
: 판결문 보고 솔직히 놀랐습니다.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항상 이 사이트 주장만 읽고, 저쪽 주장이 뭔지 직접 접할 기회가 없어서, 처음엔 긴가민가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의 역사, 불법 행위를 너무나 정확하게 나열한 이 판결문을 보니 더 이상 변론의 여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판결문을 읽어 보고 제대로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이트의 정체가 뭔지 제대로 파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