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밝힐 수 없는 분의 글

공회내부 회의장      

자기를 밝힐 수 없는 분의 글

설명
교인1 0 6


소속 공회가 어딘지는 말하지 못할 분이군요. 어느 교회를 다니는지도 말하지 못할 분이군요. 자신이 누군지는 더더욱 말하지 못할 분이군요. 송사에 원고의 말이 옳은 것같으나 피고가 와서 밝힌다 하신 성구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실 분이고 법원의 판사 말만 믿는다니 이 곳을 잘못 오신 분입니다. 이 곳은 믿는 사람 중에서도 공회 사람이 오는 곳입니다.

1심은 원고만 말했습니다.
2심부터 피고가 말한답니다.

1심은 시작입니다.
2심은 중간입니다.

판사의 판결문이라 해도 그 판결문을 읽은 뒤에 말하기는 더디하면 참 좋겠습니다.
저는 판결문을 읽어봐도 그렇고 원고가 한 말만 가지고 봐도 피고가 구구절절 다 옳든데...








>> 교인ㅁ 님이 쓰신 내용 <<
:
: 판결문 보고 솔직히 놀랐습니다.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항상 이 사이트 주장만 읽고, 저쪽 주장이 뭔지 직접 접할 기회가 없어서, 처음엔 긴가민가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의 역사, 불법 행위를 너무나 정확하게 나열한 이 판결문을 보니 더 이상 변론의 여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판결문을 읽어 보고 제대로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이트의 정체가 뭔지 제대로 파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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