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게시판의 '소송 관련 글(13.11.27-12.3.)'을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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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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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3 00:00
'발언' 게시판에 올린 글들이나 이 홈의 원래 공지에 따라 이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 행정실
2667 이영인 목사님은 엉뚱하게 잘 끌어다 붙이는 나쁜 선수이십니다. 서부교인 2013-12-02
2671 귀한 말씀에 흠집이 가지 않을까 죄인 2013-12-03
2668 원고도 익명으로 여기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서부교인1 2013-12-02
2669 소송 성립이 될 수 없다는 내용을 준비 중 직원 2013-12-02
2666 소송담당 변호사에게 부탁합니다. 산곡백합화 2013-12-01
2670 대구공회는 또 한번의 역사적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부공인 2013-12-02
2662 소제기 자를 제명 청원합니다 산곡백합화 2013-11-29
2658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ㅂ ㅅ 2013-11-28
2661 서로간에 사랑이 없다는 생각 (제-관) 조인 2013-11-29
2660 동성애 비판하지 말라고 소송이 들어 오면 신학 2013-11-28
2664 동성애 비판하지 말라고 소송이 들어 오면 죄인 2013-11-30
2665 논점은 그것이 아니고 서부인 2013-11-30
2659 막12:27, '크게 오해'하셨습니다. yilee 2013-11-28
2663 신뢰는 하지만, 한번 더 부탁합니다. 공회2 2013-11-29
2657 비겁한 분이네요.. 안타까움 2013-11-27
세부목록
- '발언' 게시판의 '소송 관련 글(13.11.27-12.3.)'을 이동합니다.
- 비겁한 분이네요.. ('발언' 게시판에서 이동 - 행)
- 신뢰는 하지만, 한번 더 부탁합니다.
- 막12:27, '크게 오해'하셨습니다.
- 논점은 그것이 아니고
- 동성애 비판하지 말라고 소송이 들어 오면
- 동성애 비판하지 말라고 소송이 들어 오면
- 소제기 자를 제명 청원합니다
-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 대구공회는 또 한번의 역사적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 소송담당 변호사에게 부탁합니다.
- 소송 성립이 될 수 없다는 내용을 준비 중
- 원고도 익명으로 여기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이영인 목사님은 엉뚱하게 잘 끌어다 붙이는 나쁜 선수이십니다.
- 귀한 말씀에 흠집이 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