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도 익명으로 여기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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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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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3 00:00
2013-12-02 15:47:26
서부교인들은 원고를 잘 알지요. 서부교회에서 원고를 지지할 사람은 손가락으로 다섯 꼽기도 어렵지요. 윗글 '서부교인'은 원고가 적었든지 아니면 서부교회 내의 측근 몇 사람 중에 하나겠지요. 서부교회 감사연보 내역에도 오랜 세월을 그렇게 적어왔습니다.
원고가 '서부교인' 이름으로 글을 적을 수 있는 곳이 이곳입니다. 같은 서부교회 출신으로 윗글은 서부교회 일반교인과는 아주 동떨어진 소리입니다. 4층 식구들도 원고와 얽히는 것은 딱히 싫어합니다. 지나가다 슬쩍 물어보면 펄쩍 뛰지요. 2층은 더욱 경계하지요.
원고가 7개월동안 200페이지 넘는 글로 욕을 했는데 아직 피고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송사에 원고의 말이 옳은 것같으나 피고가 와서 밝힌다는 성경을 읽어본 사람은 섣부르게 정죄하지 않고 지켜봅니다. 윗글은 서부교인이라는 이름은 썼지만 서부교인이 아니올시다. 지난날 한번도 헛말을 하지 않은 분이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지켜 보고 있습니다. 그냥 지켜 볼 때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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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2 12: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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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한 서부교회 들먹이지 마십시오.
: 이영인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마다 앞, 뒤, 좌, 우 다 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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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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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공회는 또 한번의 역사적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 소송담당 변호사에게 부탁합니다.
- 소송 성립이 될 수 없다는 내용을 준비 중
- 원고도 익명으로 여기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이영인 목사님은 엉뚱하게 잘 끌어다 붙이는 나쁜 선수이십니다.
- 귀한 말씀에 흠집이 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