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회는 또 한번의 역사적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공회내부 회의장      

대구공회는 또 한번의 역사적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설명
부공인 0 4




2013-12-02 21:08:26






원고가 대구공회 소속 목회자라는 것은 확인이 되고 있답니다. 소속 목회자의 일탈에 대해 공회가 권고는 해야 하고 공회차원에서 입장은 밝혀야 합니다. 강제력은 없다해도 선은 밝혀야 합니다. 아니면 대구공회는 또한번 역사적 책임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백태영 목사님의 수많은 일탈 행위를 두고 대구공회는 그 대부분의 기회에 동참죄를 지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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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로서 어느 수임한 소송이더라도 의뢰자에게 승소로써 보답하여 계약상 채무이행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또 영업적으로 하는 대리인지라 응분의 경제적 이익을 취한다는 소송 수임 원리를 이해합니다. 문제는 이 사건은 일반 세상적 분쟁이 아니고 신앙적 분쟁이며 육적이 아니고 영적인 사건이며, 교회 내 성도들간에 하나님 앞에 기도와 사랑과 화평으로 해결할 문제를 세상 법정으로 들고가서 평화로운 본 교단과 공회에서 두통거리의 문제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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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느 세상적 분쟁 사건과 이 번 사건은 같지 아니합니다. 육에 속한 것이 아니고 영에 속한 사건입니다. 영적 분쟁입니다. 소 제기자는 현재, 복음전파의 도구들인 이 인터넷홈,설교록, 각종 신앙출판물, 이 홈상에서 성도의 교제로서 신앙으로 유익하게 오고 가는 언사 들 모두를 금지해 달라고 법원에 제소한 것입니다. 본 교단의 지도자인 백영희 목사님의 이름을 저작권, 상호권, 성명권을 내세워 백영희 목사님이 생전에 하나님으로 부터 받아 전달한 복음 전파의 도구들을 다 금지하라는 명령을 세상 법원으로부터 얻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복음 전파를 막는 것을 적그리스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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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사건의 제소 동기는 대개는 경제적 이익이나 공회 내 권력을 추구하기 위한 것, 즉 세상적 가치를 추구하고 위한 것이지, 영적 가치의 추구를 목적으로 삼고 하는데에는 있지 않다고 봅니다. 본 교단은 이 세기에서 깨끗한 신앙을 갖기를 원해서 모인 무리들이 집합한 공회입니다. 복음 전파를 가로 막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는 목적이 있는 소송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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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로서 수임한 사건에서 최선의 법논리로 피고를 공격해야 된다는 것은 알지만 본 사건은 영적 분쟁에 속하며, 복음의 전파 수단들을 제한시키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라서 만유의 주권자 하나님과 관련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본 건의 변호 활동을 하면서 변호사로서 넘어서는 안 될 금도가 있습니다. 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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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선이란 하나님의 복음인 진리를 건드리는데 까지의 경계선입니다. 이 선을 벗어나서 나아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땅 끝까지 복음을 우리 성도들에게 전파하라고 했습니다. 이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우리 공회내의 신자들의 평생 스승인 '백영희'의 성명을 누구나 사용해서 자신의 신앙생활과 타인을 구원하는 인간구원에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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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영희'는 우리 신앙노선에 속해 있는 성도들에게 세상적 용어로 말하면 위대한 멘토이며 현재 그 분이 전한 복음을 가지고 일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백 영희는 공회내 우리 형제들에게는 믿음의 부모 같은 존재입니다. '백 영희'의 이름을 가지고 신앙생활하고 또 세상을 향하여 전파하는 데에서, 어찌하여 '백 영희'의 명예를 훼손한다는 말 입니까! 명예훼손은 타인의 가치를 아무런 정당한 이유 없이 저하시키거나 해치고 폄하하고 무시하려는 고의를 가지고 하는 행위가 될 때를 가리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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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백영희의 성명을 내걸고 하는 이 홈페이지를 포함하여 신앙활동이나 전도 내지 선교 활동은 '백 영희'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면 했지 명예를 훼손한다는 것은 천하에도 전혀 타당치 아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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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 제기자는 '백영희 목회연구소' 등과 같이 상호권도 미리 등록하였다고 합니다. 이를 등록해 놓고 이 홈을 상대로 해서 상호권의 침해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상호란 상인의 명칭입니다. 상인의 개념은 영리적인 활동을 하는 자를 의미한다고 하면 '백영희 목회연구소'는 영리적인 활동을 하는 영업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명령인 인간구원을 위해서 그 활동 목적이 있는 거룩하고 신령한 영적 조직체이지 세속적인 가치나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조직체가 아닙니다. 이 점에서 '백영희 목회연구소'를 상호로 국가기관에 등록한 소위 자체가 가 영적 가치를 세속적 가치로 끌어 내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등록을 해 놓고서 이제는 이 홈에서 상호권을 침해하니 이를 금지해달고 소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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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담당 변호사가 예수를 믿는 구원받은 신자인자 불신자인지, 택자인지 불택자인지를 모르겠습니다. 변론은 성의 껏 하되 본 사건은 일반 사건과는 다르다는 점을 인식하여 주기 바랍니다. 땅에 속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것을 두고서 쓸데 없는 분쟁거리를 만들어서 화평한 우리 공회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설사 문제가 있더라도 믿음의 방법대로 교회내에서 해결할수 있는 문제를 교회 밖의 세상으로 가지고 가서 해결해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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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법은 인간이 만든 인정법이요, 이 세상법보다 흠결이 적은 자연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연법을 초월해서 있는 법이 하나님의 법인 신법입니다. 성경법입니다. 지금, 담당 변호사는 세상법의 논리를 가지고 원고를 변론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 홈상의 모든 복음적 자료들을 샅샅이 뒤져서 증거제츨로 삼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홈을 평소 신앙에 유익한 집으로 생각하고 방문하는 우리 공회 성도들은 어느 정보기관으로 부터 감시당하고 있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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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에서의 각종 자료와 또 성도들간에 오고 가는 말이나 발언들이나 신앙 상담들은 대개는 복음 차원에 속한 것들입니다. 적극적 변론을 목적으로 한다고 해서 이처럼 복음적 대화나 발언 등을 수집해서 소송 자료로 이용하는 것은 복음에 개입하고 건드리는 선에 까지 나아가는 소위가 될 수 있습니다. 이 홈상의 익명의 발언들은 영감에 따라 하나님이 이런 말은 해라 해서 성령의 감동으로 하는 말이 전부는 아닐 수 있지만 대개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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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송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이런 신앙적 언행심사를 무시하거나 폄하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바로 위에서 언급한 선을 넘는 것에 해당하고 금도를 어긴 것에 해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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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탁하건대 하나님의 법 안에서 이뤄지는 이 홈상의 언행심사를 법원 제출 증거 자료를 적극적으로 수집한다는 명목에서 함부러 대하지 말라는 권고입니다. 세상법은 자연법을 모델로 하여 만들어진 법이요, 자연법은 하나님의 법을 모델로 존재하는 법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우주 만물을 창조한 법이며, 인류 흥망성쇠의 역사를 주관하는 법이며, 지구와 달, 해를 포함해서 수십억의 별들을 창조한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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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법은 하나님의 법의 모형이요 그림자일 뿐입니다. 원형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새상법은 조석으로 변하는 유한하고 불완전한 법이요, 하나님의 법은 완전하고 영원 불변하고 온 우주와 그 안에 존재하고 활동하는 인간들을 심판할 법입니다. 세상법은 하나님의 법에 비하면 서푼어치 가치도 없는 법입니다. 세상법을 가지고 하나님의 법을 판단하려고 한다면 이는 마치 사접시 위에 집채 만한 바윗돌을 올려 놓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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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법을 가지고 복음적 언행심사를 재단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본 사건은 거룩하고 신령한 우리 공회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서 분쟁거리도 아닌 것이 마치 무슨 분쟁이라도 있는 것처럼 일부러 분쟁을 만들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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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성한 변호 활동을 하는 데에는 이의를 제기할 마음은 없으나 이 홈에서 전도차원이나 선교 차원이나 신앙 차원 등에서 오고 가는 언사들을 훼방하는 선 까지는 가지 말아 주기를 부탁합니다. 만일 담당 변호사가 믿는 형제라면 이런 권면을 이해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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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교단의 스승인 백영희 설교는 영감 설교로써 금세기 말에 최고의 설교로써 평가 받고 있습니다. 우리 교단을 한국의 청교도라고 일컫고 있으며 초대 교회의 모습이 비교적 많이 남아 있으며 국내에서 속화되지 아니하고 일제시대나 50-60대 모습을 제일 잘 유지하고 있는 교단에 속합니다. 본 교단은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이나 한국의 성자로 불리우는 손양원 목사님의 신앙 노선을 계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피소당하고 있는 이 홈 운영 목사님은 손양원 목사님의 사모님이 세운 그 교회에 봉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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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교단은 한국의 가장 보수적 교단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보수의 의미는 세상적 정치이념인 진보와 보수를 가리킬 때의 그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제일 잘 믿고 순종하는 뜻에서의 보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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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님은 '한국의 엘리야'고 라고 칭해졌으며 그 분의 성경적 깨달음은 칼빈을 능가하는 편이며, 국내 당대 최고의 기독교 신학자라고 평가되는 박형룡 박사, 박윤선 박사의 깨달음보다 우위에 있습니다. 본 교단은 일제시대나 6,25환란에서 깨끗한 순교자를 제일 많이 배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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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유명한 기독교 지도자들이 일제의 강요된 신사참배에 굴복하던 때에도 우리 교단은 믿음을 지켰으며, 6.25의 극심한 현실속에서의 인민군 점령 치하에서도 하루에 세번 종치고 예배를 보았으며, 설교중의 백 영희 목사님을 붙잡으러 온 인민군들이 예배를 방해하면서 총을 가지고 마루 바닥을 꽝꽝치면서 강단에서 끌어 내리려는 데에 "하나님에게 예배 드리는 데에 가만 있지 못해 하니 우리도 예배보러 왔습니다" 하고 풀석 자리에 주저 앉았다는 일화나 인민군들이 백 목사님을 총살시키려고 백 목사님을 앞세우고 저그들은 뒤에서 총을 들고 가면서 백 목사님의 행동에 감동을 받아 "순수한 신앙을 가지십시요" 하면서 풀어 준 일화등 너무 많은 환란에서 신앙승리를 한 행동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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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소송에서 변론을 한다는 명목으로 이 홈상에서 오고 가는 언행들이나 각종 실려 있는 자료들을 수집해서 소송에서 유리한 공격자료로 삼으려는 태도는 이해를 하긴 하지만 거룩한 하나님의 공회를 본의아니게라도 정해진 금도를 넘어서는 위치까지 가면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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