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제기 자를 제명 청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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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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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3 00:00
2013-11-29 02:03:55
이번 소송을 제기한 목사는 이제는 우리 총공회 소속 자격을 갖추지 아니함이 명백히 드러 났습니다. 아무리 백 목사님의 혈육이라도, 그간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어 실명도 밝히지 아니하고 순교한 백 목사님에게 누가 되지 않기 위해 무진 애를 썻으나 소 제기한 목사는 그간 담당 변호사들과 법원 관계자 또 그저께 공개된 세상 법정에서 우리 공회를 자신의 소송 목적 달성을 위해 너무 적나라 하게 그간 말로 행동으로 함으로써 최소한 목사라는 성직까지 팽개쳐 버릴 정도로 소송에서 이기기 위해 온 몸과 마음은 여기에 집중되어 거룩한 공회를 수치스럽게 하고 아무 흠 없는 이 홈의 활동을 마치 사탄의 역사나 되는 듯 훼방하였습니다. 이런 행동을 한 소제기 목사를 공회에서 전체 회의를 소집하여서 제명해 줄 것을 청원합니다.
물론 이 홈에 잘 못이 전혀 없다고는 저는 말하지 아니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마음에 안들고 밉게 보여도 세상을 향하여 이렇게 까지 공회를 훼방하고 주님의 몸이 되는 한 교회를 악한 말로 매도하여 평생 백 목사님 밑에서 함께 믿음을 지켜온 형제를 증오하여 세상 힘을 빌려 매장시키는 소행은 정말 이지 그대로 놔 두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지금 이렇게 까지 공회를 훼방하고 터무니 없는 소송을 세상법을 이용하여 불신자들이 죽기 살기로 싸우는 식으로, 믿음은 전혀 없는 행동을 이젠 그대로 두고 볼 수 없습니다. 공회 원로 들께서는 이제는 회의를 소집하여 교회내 재판을 해 주시던가 소제기한 목사를 제명을 시켜 주시든가 하는 것만이 제게 오는 영감이라고 생각되어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세상법 논리대로도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양심의 자유가 있는데 소 제기자는 이런 모든 세상적 자유도 세상법을 빌려 다 눌러 버리고 쓸어 버릴려는 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지금도 이 곳 홈에서 오고 가는 말들을 신앙적으로는 전혀 보지않고 오직 세상적으로 보아서 자기 중심의 소송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목사로서의 자격을 상실하였습니다. 우리 공회원 전원에게 이 분을 제명해줄 것을 청원합니다. 피고 목사님은 그래도 양심상 그간 원고의 성명을 밝히는 날에는 백 목사님에 누가 되고 소 제기한 목사에게 최소한 예우 차원에서 누가 될 까봐서 다 아는 사실이지만 원고의 실명이 밝혀지는 것을 최대한 막기 위해 제3자가 원고의 성명을 도용했거나 제3자가 원고의 승낙도 얻지 않고 소를 제기한 것으로 선한 중심에서 위장을 한 것 같은데 이런 노력을 오히려 원고의 성명을 밝히지 아니하고 햇갈리게 해서 법원의 소송을 방해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공격을 하고 있다. 이 것 하나만 보더라도 피고의 선한 중심의 행동을 전혀 도외시하고 소송에서 유리하게만 하려고 악용하고 있다.
이번 소송은 사람의 말하는 자유를 막아 입을 봉해 버릴려고 하고 있습니다. 활동의 자유도 막아 버릴려고 합니다. 전혀 믿는 자의 행동은 아닙니다. 금력과 세상법의 법력을 이용해서 악한 자기 중심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목사의 할 행위인가요. 그간 연마해 온 믿음의 소행입니까?
아무리 이 홈 운영자 목사님이 싫고 미워도 또 이 홈 활동이 소제기한 목사님의 마음에 불만이더라도 서로 만나서, 대외적으로 불신자들에게 공회를 훼손하지 아니하고 믿음의 방법으로 해도 될 문제를 공개적으로 변호사와 법정인들에게 망신을 주며 헐뜯고 비방하고 비난하고 매도하는 이런 일을 어떻게 목사라는 사람이 할 수 있습니까. 당장 이 홈에 들어 왔던 분들도 이제는 이 홈에 들어 오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지금이라도 소 제기한 목사님은 신앙적으로 생각하여 믿음적인 방법으로 봉착한 이 문제를 풀어 나가기를 권고합니다. 이번 일로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세상 재판관의 머리를 만드시고 마음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지금 소 제기한 분은 하나님이 시켜서 하는 행동입니까? 하나님이 하라고 시켜서 순종하면서 하는 행동이라면 계속 하십시요. 하나님이 시켜서 하지 아니하고 악령과 악성과 악습의 옛사람이 중심이 되고 자기 중심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 동기와 목적에서 지금 일을 하고 있다면 당장 중단하여야 하나님이 인정할 것입니다. 모든 일을 믿음으로 하시기를 부탁합니다. 지금 하는 행동은 악령에 사로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주님이 기뻐하는 일만 하십시요. 지금 하는 행동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인지 깊이 기도해 보시기를 부탁합니다. 전체 공회에 청원합니다. 이번 일로 소송제기 한 목사님을 더 이상 공회에 해를 끼치는 행동을 못하도록 제명해 주시기를 청원합니다.
그리고 계속 세상 법정에서 이 일을 심판한다면 헌법상에도 있는 인간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 신앙의 자유, 학문연구의 자유의 활동을 재갈 물리려는 행동에 대해서 단죄를 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세상적으로도 제자가 평생 은인인 스승의 이름을 사용금지할 것을 강제한다면 기상천외하고 억울할 텐데 평생 우리 공회 형제들을 지도하고 순교하신 목사님의 이름을 사용해서 하는 신앙적 행위나 학문적 행위나 전도행위나 선교를 하지 말라는 요구는 세기의 독재자 힛틀러에 비교할 만한 요구라고 생각됩니다.
이 홈을 두둔하려고 이렇게 저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홈의 활동이 평소에 소 제기한 목사님의 눈에 잘 못 보일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또 저도 소 제기한 목사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모두 평생을 백 목사님의 지도 하에 인생을 사신 분들 아닙니까. 이럼에도 이런 방식으로 밖에는 할수가 없다는 말 입니까?
모든 현실은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현실입니다. 주님의 뜻에 따라 문제를 풀면 됩니다. 믿음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세상 불신자들의 문제 해결법과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더욱이 우리 공회가 어떤 공회 입니까. 이 타락하고 죄가 많은 세대에 마지막으로 남겨 놓은 무리들이 모여 사는 공회라고 자처하지 않습니까. 이 시대에 휩쓸려 타락하지 않고 속화되지 않고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반듯불이 되어 세상 말세에 가까운 이 시대를 밝혀 주는 공회 아닙니까
이런 공회를 훼방하고 한 교회와 그 주님의 종을 비방하고 비난하는 행동을 계속해야 하는 것이 옳은 일입니까? 사람은 누구나 잘 못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홈이 순교하신 백 목사님의 교훈을 너무 열정적으로 세상을 향하여 알리려는 충심을 가지고 하다 보니 그 과정에서 소 제기한 목사님의 마음에나 눈에 불만스럽게 보인 점이 많이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분명 말하건데 백 목사님이 생전에 뿌린 복음은 그 가족의 단독 소유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셔서 널리 전파하고 어둔 세상을 구원하라고 이 시대에 주신 복음인데 이 교훈에 대해 세상법적 저작권을 주장하려는 의도가 있다면 이는 악한 생각이고 주님의 뜻에 정반대되는 생각일 것이니 당장 이라도 이런 마음이 있다면 버려야 할 것입니다.
다신 한번 우리 공회는 전체 회의를 소집하여 대개는 원로 목사님들께서 이번 세상 법정 소송이 옳은 일인지 그른 일인지를 판단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소 제기 한 목사님의 최종 목적이 백 목사님의 설교 저작권을 단독 소유하려는 의도도 있는 지를 간파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공회의 설교의 저작권은 세상 사람이라면 그 어느 누구에게도 있지 않습니다. 있다면 오직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승낙만 받으면 세상 사람이라면 누구나 평등하게 설교를 들을수 있고 전파할수 있고 믿고 살아서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런 세기의 복음을 어느 누가 독차지 하려고 한다면 이는 악한 마귀의 피동에 사로 잡혀 하는 행동 일것이고 이를 하나님이 인정하지 아니할 것입니다.
세상법적으로 판단해도 서부교회에서 순교하신 백 목사님이 평생 설교한 저작물은 목사의 성직을 가지고 한 교회의 예배를 주관하면서 발생한 소위 업무상 저작물에 해당합니다. 백 목사님의 소유물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유족에게 상속되는 것도 아닙니다. 굳이 저작권의 소유를 따지자면 설교자인 백 목사님은 해당 교회에서 제공한 모든 예배 도구와 시설을 이용하고 또 보수(사례)와 모든 생활 근거지를 해당 교회와 소속 성도들이 지급하고 마련해주어서 발생된 설교이므로 해당 교회와 우리 공회 전체에게 있는 것이지 백 목사님의 후손들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 제소의 최종목적이 설교 저작권의 단독 소유를 주장하려는 것에 있다면 이는 터무니 없는 망상입니다. 이런 망상은 하루 빨리 거두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점점 추워지는 한강 상류에서,
초겨울의 한기를 느끼면서 영감에 따라 씁니다.
세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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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겁한 분이네요.. ('발언' 게시판에서 이동 - 행)
- 신뢰는 하지만, 한번 더 부탁합니다.
- 막12:27, '크게 오해'하셨습니다.
- 논점은 그것이 아니고
- 동성애 비판하지 말라고 소송이 들어 오면
- 동성애 비판하지 말라고 소송이 들어 오면
- 소제기 자를 제명 청원합니다
-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 대구공회는 또 한번의 역사적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 소송담당 변호사에게 부탁합니다.
- 소송 성립이 될 수 없다는 내용을 준비 중
- 원고도 익명으로 여기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이영인 목사님은 엉뚱하게 잘 끌어다 붙이는 나쁜 선수이십니다.
- 귀한 말씀에 흠집이 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