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는 하지만, 한번 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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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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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3 00:00
2013-11-29 18:51:58
지금까지 수많은 풍상을 헤치고 이 노선을 세워온 답변자를 신뢰합니다. 수많은 모함을 받았으나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이 홈이 오늘까지 왔고 저는 많은 목격자 중에 한 사람입니다. 이번 사건은 답변자가 뭐라고 말씀하시든 공회를 사랑하고 백목사님을 아끼는 모든 분들이 가슴 졸이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겨도 져도 손해보는 일입니다. 답변자가 이기면 백목사님에 관련된 다른 상처가 생길까 두렵고 답변자가 지면 이제 이 노선 전파를 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구의 송종섭목사님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고민을 하며 기도를 열심히 한다고 들었습니다.
답변자가 소송에 대해 우리처럼 전혀 문외한이 아니시니 진실과 함께 지혜롭게 대처할 줄 믿습니다만 그래도 시간이 오래 가고 있습니다. 다 밝히지는 못한다 해도 어떤 계획이며 또 백 목사님이나 공회에 손해가 없으면서도 이 연구소의 진리 운동에도 손해가 없는 그런 길은 없을까요? 모두들 얼른 화해를 하고 적당한 선에서 양보하기를 바라는 눈치들입니다. 끝을 봐서 좋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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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8 12: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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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12:27
: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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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의 죄를 기다렸다 기뻐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은 듯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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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고 그른 것에 대해 판단이 서면 그 판단의 틀린 것을 지적하지 않는 이상 원래 제 중심은 남이 뭐라 한다고 바꾸지 않습니다. 백 목사님도 소송을 했던 사실을 모르시고 윗 글을 적었습니다. 그 백 목사님이 소송을 반대할 때 왜 반대했는지 그리고 고신의 소송을 왜 반대했는지 내용을 모르니 윗 글을 잘못 적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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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소송을 반대한 것은 어떤 소송이든지가 아니었습니다. 과거 고신과 백 목사님 사후의 총공회와 서부교회를 포함하여 소송들은 하지 말았어야 할 소송입니다. 지금까지 소송을 반대했던 발표문과 이 번 발표문을 다시 면밀히 검토해 보시면 유익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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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pkist.net/총공회/소식 게시판
: 2119번, [진행] '공회의 소송금지 원칙'안 - 이영인 ... [1] 행정실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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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ㅂ ㅅ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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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껏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을 하지 않겠다고 주장하며 시간을 끌어 오다가 11월 26일 407호 법정에서 "소송을 하겠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 : 최소의 소송이든 최대의 소송이든 소송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 : 피고인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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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ㅂ ㅅ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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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8 1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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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껏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을 하지 않겠다고 주장하며 시간을 끌어 오다가 11월 26일 407호 법정에서 "소송을 하겠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 : 최소의 소송이든 최대의 소송이든 소송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 : 피고인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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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 '발언' 게시판의 '소송 관련 글(13.11.27-12.3.)'을 이동합니다.
- 비겁한 분이네요.. ('발언' 게시판에서 이동 - 행)
- 신뢰는 하지만, 한번 더 부탁합니다.
- 막12:27, '크게 오해'하셨습니다.
- 논점은 그것이 아니고
- 동성애 비판하지 말라고 소송이 들어 오면
- 동성애 비판하지 말라고 소송이 들어 오면
- 소제기 자를 제명 청원합니다
-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 대구공회는 또 한번의 역사적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 소송담당 변호사에게 부탁합니다.
- 소송 성립이 될 수 없다는 내용을 준비 중
- 원고도 익명으로 여기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이영인 목사님은 엉뚱하게 잘 끌어다 붙이는 나쁜 선수이십니다.
- 귀한 말씀에 흠집이 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