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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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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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3 00:00
2013-11-28 10:13:10
이제껏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을 하지 않겠다고 주장하며 시간을 끌어 오다가 11월 26일 407호 법정에서 "소송을 하겠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최소의 소송이든 최대의 소송이든 소송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피고인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세부목록
- '발언' 게시판의 '소송 관련 글(13.11.27-12.3.)'을 이동합니다.
- 비겁한 분이네요.. ('발언' 게시판에서 이동 - 행)
- 신뢰는 하지만, 한번 더 부탁합니다.
- 막12:27, '크게 오해'하셨습니다.
- 논점은 그것이 아니고
- 동성애 비판하지 말라고 소송이 들어 오면
- 동성애 비판하지 말라고 소송이 들어 오면
- 소제기 자를 제명 청원합니다
-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 대구공회는 또 한번의 역사적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 소송담당 변호사에게 부탁합니다.
- 소송 성립이 될 수 없다는 내용을 준비 중
- 원고도 익명으로 여기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이영인 목사님은 엉뚱하게 잘 끌어다 붙이는 나쁜 선수이십니다.
- 귀한 말씀에 흠집이 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