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12:27, '크게 오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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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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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13.12.03 00:00
2013-11-28 12:24:12
막12: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다른 사람의 죄를 기다렸다 기뻐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은 듯이 보입니다.
옳고 그른 것에 대해 판단이 서면 그 판단의 틀린 것을 지적하지 않는 이상 원래 제 중심은 남이 뭐라 한다고 바꾸지 않습니다. 백 목사님도 소송을 했던 사실을 모르시고 윗 글을 적었습니다. 그 백 목사님이 소송을 반대할 때 왜 반대했는지 그리고 고신의 소송을 왜 반대했는지 내용을 모르니 윗 글을 잘못 적었다고 보입니다.
제가 소송을 반대한 것은 어떤 소송이든지가 아니었습니다. 과거 고신과 백 목사님 사후의 총공회와 서부교회를 포함하여 소송들은 하지 말았어야 할 소송입니다. 지금까지 소송을 반대했던 발표문과 이 번 발표문을 다시 면밀히 검토해 보시면 유익할 듯합니다.
<참고>
pkist.net/총공회/소식 게시판
2119번, [진행] '공회의 소송금지 원칙'안 - 이영인 ... [1] 행정실 2013-09-25
>> ㅂ ㅅ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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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껏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을 하지 않겠다고 주장하며 시간을 끌어 오다가 11월 26일 407호 법정에서 "소송을 하겠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 최소의 소송이든 최대의 소송이든 소송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 피고인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 ㅂ ㅅ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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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8 1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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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껏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을 하지 않겠다고 주장하며 시간을 끌어 오다가 11월 26일 407호 법정에서 "소송을 하겠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 최소의 소송이든 최대의 소송이든 소송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 피고인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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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 '발언' 게시판의 '소송 관련 글(13.11.27-12.3.)'을 이동합니다.
- 비겁한 분이네요.. ('발언' 게시판에서 이동 - 행)
- 신뢰는 하지만, 한번 더 부탁합니다.
- 막12:27, '크게 오해'하셨습니다.
- 논점은 그것이 아니고
- 동성애 비판하지 말라고 소송이 들어 오면
- 동성애 비판하지 말라고 소송이 들어 오면
- 소제기 자를 제명 청원합니다
-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 대구공회는 또 한번의 역사적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 소송담당 변호사에게 부탁합니다.
- 소송 성립이 될 수 없다는 내용을 준비 중
- 원고도 익명으로 여기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이영인 목사님은 엉뚱하게 잘 끌어다 붙이는 나쁜 선수이십니다.
- 귀한 말씀에 흠집이 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