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은 두 토끼도 잡을 수 있는 역량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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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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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3 00:00
2013-12-03 08:12:22
난 날 수도 없는 주장이 있었고, 지난 날 수도 없는 행위들이 있었습니다.
1989년 8월 전에는 수도 없는 공회인들이 이 노선을 위해 죽겠노라고 서로들 소리를 높였고
1989년 8월 이후에는 이 노선을 위해 어떤 손해라도 보겠다는 사람은 모두 없어 졌습니다.
1989년 8월부터 1990년 사이에 이 것이 총공회라는 주장과 목숨 건 행동들이 수도 없었으나
지금 그 때 주장을 다시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답변자 알기로는 하나도 없습니다.
답변자는 당시 자료들을 '공회역사' 게시판을 만들고 몇 달 사이에 모두 게재하고 있습니다.
지금 원고는 7개월째 법원을 조르며 하루가 급하다고 판결을 내려 달라고 온갖 발언을 했고
피고는 7개월째 법원을 향해 '할 수 있는 소송인지' 먼저 살피는 것이 공회라며 미뤘습니다.
지난 7개월을 연구하며 살피고 이 홈과 전국의 공회들과 관련인들에게 의견을 모두 구한 결과
이 소송을 제기한 원고는 죄를 지었고 피고는 최소 방어를 한다는 것에 한 사람도 반대가 없었으니 일단 공회의 전원일치를 통해 답변자는 이 소송의 최소 방어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백영희'에게 배웠고 '백영희'의 것을 전하는데 '백영희'라는 출처를 빼고 답변자 이름이 들어 간다면 이는 도적놈입니다. 법원을 향해 피고가 대화할 내용은
- 이 소송은 소송을 할 수 없는 소송이라고 설득할 것입니다.
- 이 소송의 원고는 이 소송의 원고가 될 수 없으니 이 소송을 중단하도록 설득할 것입니다.
- 이 소송의 피고는 이 소송의 피고가 될 수 없으니 이 소송을 중단하도록 설득할 것입니다.
이런 것이 가능할까?
백 목사님은 오늘 이런 소송이 제기 될 것을 생전에 미리 알고 1988년과 1989년에 법적으로 확실히 모든 조처를 해 두었습니다. 대구공회의 철 없는 교인 한 사람이나 부공2의 사이비한 목회자 한 사람이 연구소를 향해 그 재산을 다 내 놓으라고 그 일을 하지 말라고 백영희 신앙 노선을 연구하지 말라고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놓고 자기 가족을 시켜서 연구소에게 소송금지 규정을 어기지 말고 원수에게 달라는 대로 다 내어 주라고 성경을 들이 밀 때를 미리 대비하여 백 목사님은 서부교회와 연구소와 답변자에게 그런 666에 막히지 않을 길을 미리 준비 시켰습니다.
이 노선을 모두들 너무 쉽게 생각하는 듯합니다.
이 노선의 지혜와 대응력을 마치 고신처럼 박윤선 박형룡처럼 말로 끝 날 곳으로 압니다.
이 노선이 백태영 목사님처럼 자기 말을 번복하고 대공이나 부공2처럼 과거 그런 아픈 일을 하고도 세월이 지났다고 다 잊어 버리고 아무 일 없었듯이 그냥 걸어 가면 교계처럼 그렇게 되는 줄로 압니다.
이제 사회 법정에 7개월을 기다려 달라고 했고, 불신 사회 법정이 피고에게 7개월이나 어떤 조처도 없이 기다려 준 면을 생각하여 피고가 이 소송의 피고가 될 수 없음과 원고가 이 소송의 원고가 될 수 없다는, 한국 교회에 없었던 총공회와 백영희 신앙노선의 기이하고 특별한 장점과 자랑과 자부심을 가질 자료들을 책으로 한 권을 만들어 제시할 것입니다.
이 번 소송을 통해 백영희 신앙 노선의 우수함은 더욱 드러 날 것이고,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은 물론 가족과 자신의 개인적 세상 이익을 어느 정도로 철저히 제단 앞에 바쳤는지, 그렇게 되도록 하기 위해 얼마나 철저히 조처를 해 두었는지
또한 이 홈과 관련 된 전 직원들이 그 동안 백 목사님의 부탁을 어느 정도로 철저히 지켰는지 회계 장부와 활동 내력과 함께 이 홈에서 원고나 원고의 지시를 받은 분들이나 이 홈을 시기하는 이 노선 배교인들이 고개를 들기 어려운 내용들이 제출 될 것입니다. 이 자료들에는 이 노선의 자랑이 너무 많아서 미리 발표를 했더라면 원고는 소송을 시작하지 못했을 터이나 피고와 이 홈의 직원들과 회원들의 헌신을 스스로 밝힌 죄는 원고의 소송 죄보다 적지 않을 터여서 누르고 덮어 두었습니다.
피고가 이 홈의 연보를 빼 돌려 4 명의 자식을 공부 시키느라고 수 억원을 탕진했는가? 원고의 자녀들의 학비를 피고는 알고 있습니다. 피고는 그 학비를 복이라고 평소 주변에 소개했습니다. 그러나 피고가 피고 자녀에게 지출한 학비는 교인들의 피와 땀이며 복음을 위해 사용 될 아까운 자본이기 때문에 최소화를 시켰으니 원고나 오늘 공회 모든 목회자 중에 그렇게 했던 사례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자료를 제시할 것입니다. 이런 자해적인 글을 적지 않으려 했으나 원고가 법원을 통해 '백영희' 이름으로 불법 자금 조성과 개인 용도로 탕진을 했다는 식으로 고소를 했으니 원고가 오해를 했을 뿐이므로 법원은 개의치 마시라는 표현은 피고가 분명히 할 것입니다.
원고가 왜 원고 될 수 없는가? 이 면을 설명하는 과정에서는 드러 나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가 많을 것입니다. 가족들의 친필들, 육성 녹음 자료들, 과거 공회 혼란기에 있었던 백영희 임종 직전의 순교시의 조작 과정과 유포 및 이후 가족들 사이에 오간 25년 된 자료들이 나올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피고가 이 노선을 위해 수고한 것이 기어코 드러 나야 하겠는가? 사력을 다해 막고자 했으나 더 이상 막을 수 없고 '백영희 노선'이 '이영인 노선'으로 상표를 바꾸는 죄를 지을 수 없기 때문에 이제 25년 안팎 동안 묻혀 진 우리 공회의 귀한 자료들, 백영희 목사님의 위대한 점들, 그 가족들의 수고와 희생들이 드러 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고는 왜 오해를 하게 되었는가? 이 과정까지 살펴야 백 목사님께 누가 되지 않고 오히려 우리가 그 분을 이해할 수 있을 터이니 원고가 오해하게 된 과정을 설명하다 보면 원고의 성격상 화부터 낼 것이고 마치 자신을 매장한다고 말할 듯한데 피고는 원고를 옹호하고 이해 배려하는 글이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글은 며칠이면 책자로 만들어 져 법원에 제출 될 것입니다.
며칠 남지 않았으니 이 건을 두고 말하기를 더디 하는 죄를 짓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피고의 개인 글이라는 형식으로 공개 될 것이나 이를 위해 이 연구소는 단체 차원에서 이 번 사건의 원고의 오해 과정을 밝히며 '백영희목회연구소'의 역사와 현황과 관련 자료를 종합적으로 백서화할 것입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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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탐욕은 사망을 낳고, 패망에 이르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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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2 12: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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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탐욕은 사망을 낳고, 패망에 이르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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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공회/문답 게시판의 다음 목록에 올려 진 내용이며 어린 교인의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이라는 지적에 따라 이 곳으로 옮겼습니다.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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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7 두 토끼를 잡으려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공회인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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