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12:27처럼 '크게 오해'하셨습니다.

공회내부 회의장      

막12:27처럼 '크게 오해'하셨습니다.

설명
yilee 0 1


막12: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다른 사람의 죄를 기다렸다 기뻐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은 듯이 보입니다.
옳고 그른 것에 대해 판단이 서면 그 판단의 틀린 것을 지적하지 않는 이상 원래 제 중심은 남이 뭐라 한다고 바꾸지 않습니다. 백 목사님도 소송을 했던 사실을 모르시고 윗 글을 적었습니다. 그 백 목사님이 소송을 반대할 때 내용을 모르니 윗 글을 적었다고 보입니다. 제가 소송을 반대한 것은 어떤 소송이든지가 아니었습니다. 이 번 발표문과 과거 제 발표문을 다시 면밀히 검토해 보시면 유익할 듯합니다.




<참고>
pkist.net/총공회/소식 게시판
2119번, [진행] '공회의 소송금지 원칙'안 - 이영인 ... [1] 행정실 2013-09-25






>> ㅂ ㅅ 님이 쓰신 내용 <<
:
: 이제껏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을 하지 않겠다고 주장하며 시간을 끌어 오다가 오늘 407호 법정에서 "소송을 하겠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 최소의 소송이든 최대의 소송이든 소송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 오늘부로 피고인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회의장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공회 교계 교리 메모 목회 사진 생애
서부 설교 성구 성경 행정 기타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0
    산곡백합화
    2013-12-03
  • 29
    부공인
    2013-12-03
  • 28
    ㅂ ㅅ
    2013-12-03
  • 27
    산곡백합화
    2013-12-03
  • 26
    신학
    2013-12-03
  • 25
    죄인
    2013-12-03
  • 24
    서부인
    2013-12-03
  • 23
    yilee
    2013-12-03
  • 22
    공회2
    2013-12-03
  • 21
    안타까움
    2013-12-03
  • 20
    공회인
    2013-12-03
  • 19
    yilee
    2013-12-03
  • 18
    방청
    2013-12-03
  • 17
    오직구별
    2013-12-03
  • 16
    교인
    2013-12-03
  • 15
    ㅂ ㅅ
    2013-11-26
  • 열람중
    yilee
    2013-11-27
  • 13
    교인
    2013-11-28
  • 12
    yilee
    2013-11-28
  • 11
    jskim
    2013-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