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도적질을 하라? 그리 할 수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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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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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8 00:00
1. 제5계명, 제8계명의 죄를 지으라!
백 목사님의 이름을 이용하는 것은 악용과 활용이 아니라 선용이며 제가 알게 된 지식의 출처와 경로를 밝히는 것입니다. 배운 경로를 밝히는 것은 5계명이고, 지식의 원저를 발표하는 것은 최소한 도둑놈은 되지 않겠다는 의지입니다. 제가 전하는 이 굉장한 내용에 백영희 이름을 빼 버리면 제 이름은 높아 지겠지만 도둑질을 해서 높아 지고 5계명을 범하고 잘 되는 것은 저와 질문하신 분 그리고 우리 전부가 가장 경계할 부분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2. 性은 없고 이름만 적으라?
제가 '이' 씨인데 조상이 못 났다고 성 씨를 감추고 이름만 사용을 하라?
제가 '이' 씨인데 조상이 잘 나서 덕을 봤다 할까 봐서 이름만 사용을 할까?
아니올씨다. 윗 글을 적은 분의 말씀은 이 번 사건의 원고 주장처럼 구구절절이 맞는 듯하나 구구절절이 틀린 말입니다.
제가 목회하는 내용, 제가 알게 된 내용, 제가 활동하며 이 곳에서 다른 분들에게 소개하고 안내하는 내용들은 제가 몰랐던 것이며 제 과거는 전혀 반대로 살았으나 백 목사님께 배우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배운 출처와 경로를 밝히는 것입니다.
틀린 것이 있다면 저도 고치고, 그리고 칼을 빼어 백영희 교훈에도 틀린 점을 수술할 것이고
틀린 것이 있으나 제가 착각한 것이 있다면 저를 수술하고 고쳐야 할 것이며
틀렸다는 지적이 틀렸고 제가 옳다면 틀린 말을 한 분들은 자신을 고치려 할까요? 글쎄요!
3. 윗 글의 정직성을 가리려면
윗 글 적은 분의 교회와 공회 소속만 밝혀 주시면 단박에 윗 글의 우스운 옛날 이야기들을 쏟아 드리겠습니다. 바로 이 점을 알기 때문에 윗 글은 실명을 밝히지 못할 뿐 아니라 소속 공회나 교회도 밝히지 못합니다. 바로 소속 그 공회와 그 교회가 말장이로만 살았고 해서 안 될 다툼만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당시 그런 말과 그런 소송은 해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해서 안 될 다툼이 있고, 죽을 때까지 포기해서 안 되는 다툼이 있습니다. 이 것을 구별하지 않고 말씀하신 것은 대단히 슬픈 일입니다.
저와 이 홈은 백 목사님 사후 반 년을 활동한 후 서부교회와 전국의 교회들과 전국의 공회 문제에 대해 거의 말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그 시절에 윗 글을 적은 분과 주변과 소속 교회와 공회는 현재 이 홈에서 오 가는 내용과 비교도 못할 일들을 했습니다. 전경 버스가 현장에 출동했고, 집회 예배 현장에 출몰한 청년들 때문에 그들 집회가 무산 되었고, 수십여 건의 소송이 진행 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저는 윗 글의 말씀처럼 '묵묵히 지켜 보았고' '말장이가 없으면 다툼이 없기를 바랄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윗 글 교인이 소속한 교회와 공회는 수 없는 말장이들로 수 없는 다툼이 생겨 TV 뉴스까지 보도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4. 이 번 건은
제게 죄를 지으라는 소송입니다. 소송을 제기한 분은 소송 해서 안 될 소송을 했습니다. 저는 이 소송에서 원고처럼 상대하려면 원고조차 모르는 원고 관련 일들을 수 없이 밝힐 수 있으나 요압이 되지 않고 솔로몬의 뒤를 쫓고 싶어서 지금 수 없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어린 사람들과 훗날의 걸림에 죄를 지을 분들을 고려해서 '아닌 것은 아니라'는 말을 몇 가지 하게 됩니다. 물론 원고의 주장은 단 하나도 빼지 않고 왜곡과 허위임을 밝힐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원고가 질러 놓은 불을 끄는 범위에서만 활동할 것이고 원고를 향해 칼을 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5. 본인의 목회
신풍교회는 서부교회와 총공회와 부산 연구소가 포기한 이 노선 연구와 전달을 교회적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께서 신풍을 보낼 때 연구소 8, 목회 2로 제 할 일을 정해 주셨습니다. 제가 선택할 일이지만 이 비율을 오늘까지 마음에 두고 갈수록 감탄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통 시골의 교회는 목회자가 전념해도 그 생존이 어렵다 합니다. 저희 교회는 주일학교 출석 100명, 중간반 25명, 장년반 출석이 오전 190명 오후 150명 수금 130명 새벽 45명을 연 평균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와 제 목회를 진심으로 걱정했다면 제게 실명으로 직접 말씀 드려야 실제 제가 고칠 것을 바로 지적할 수 있을 것이고 여기 익명으로 지적하심은 걱정을 앞 세워 헐고 깎는 일로 비춰 질 수 있습니다. 회개하면 좋겠습니다. 뜻은 옳다 해도 윗 글은 결과적으로 대단히 화 받을 말씀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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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년간 말없이 묵묵히 지켜 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운영자 분께 한 말씀 올립니다. 이제 백목사님 이름은 그만 이용하시고 본인의 목회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말장이가 없으면 다툼이 없다고 성경에 말씀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더 말조심, 행동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요? 맞습니다. 교회 자전거가 도난 당했을 때 신고해서 꼭 밝히라고 하셨습니다. 도둑질했는지 안 했는지, 죄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이 밝히는 과정에서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욕이 안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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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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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12:27
: :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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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사람의 죄를 기다렸다 기뻐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은 듯이 보입니다.
: : 옳고 그른 것에 대해 판단이 서면 그 판단의 틀린 것을 지적하지 않는 이상 원래 제 중심은 남이 뭐라 한다고 바꾸지 않습니다. 백 목사님도 소송을 했던 사실을 모르시고 윗 글을 적었습니다. 그 백 목사님이 소송을 반대할 때 내용을 모르니 윗 글을 적었다고 보입니다. 제가 소송을 반대한 것은 어떤 소송이든지가 아니었습니다. 이 번 발표문과 과거 제 발표문을 다시 면밀히 검토해 보시면 유익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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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
: : pkist.net/총공회/소식 게시판
: : 2119번, [진행] '공회의 소송금지 원칙'안 - 이영인 ... [1] 행정실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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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ㅂ ㅅ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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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제껏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을 하지 않겠다고 주장하며 시간을 끌어 오다가 오늘 407호 법정에서 "소송을 하겠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 : : 최소의 소송이든 최대의 소송이든 소송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 : : 오늘부로 피고인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