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12:27처럼 '크게 오해'하셨습니다.

공회내부 회의장      

막12:27처럼 '크게 오해'하셨습니다.

설명
jskim 0 7


아멘. 저는 해외에서 이 사이트 종종 들어와서 이용했는데 오늘로서 이 사이트 방문 안 하려고요.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수년간 말없이 묵묵히 지켜 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운영자 분께 한 말씀 올립니다. 이제 백목사님 이름은 그만 이용하시고 본인의 목회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말장이가 없으면 다툼이 없다고 성경에 말씀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더 말조심, 행동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요? 맞습니다. 교회 자전거가 도난 당했을 때 신고해서 꼭 밝히라고 하셨습니다. 도둑질했는지 안 했는지, 죄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이 밝히는 과정에서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욕이 안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막12:27
: :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 :
: :
: : 다른 사람의 죄를 기다렸다 기뻐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은 듯이 보입니다.
: : 옳고 그른 것에 대해 판단이 서면 그 판단의 틀린 것을 지적하지 않는 이상 원래 제 중심은 남이 뭐라 한다고 바꾸지 않습니다. 백 목사님도 소송을 했던 사실을 모르시고 윗 글을 적었습니다. 그 백 목사님이 소송을 반대할 때 내용을 모르니 윗 글을 적었다고 보입니다. 제가 소송을 반대한 것은 어떤 소송이든지가 아니었습니다. 이 번 발표문과 과거 제 발표문을 다시 면밀히 검토해 보시면 유익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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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참고>
: : pkist.net/총공회/소식 게시판
: : 2119번, [진행] '공회의 소송금지 원칙'안 - 이영인 ... [1] 행정실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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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ㅂ ㅅ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이제껏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을 하지 않겠다고 주장하며 시간을 끌어 오다가 오늘 407호 법정에서 "소송을 하겠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 : : 최소의 소송이든 최대의 소송이든 소송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 : : 오늘부로 피고인 이영인 목사님은 소송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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