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인 면과 실제적인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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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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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5 00:00
1. 은혜 면에서는
교역자는 물론 교인들까지도 교회의 신앙 연륜이 높은 층에서는 현 공회 내의 설교자보다는 재독 설교가 더 은혜스러울 것이며, 설교는 신앙에 앞 선 이들에게 맞추어야 교회가 발전한다는 입장에서 당연히 재독이 장점일 것이나
2. 목회 면에서는
어린 교인들의 경우 재독 설교에도 은혜를 받으나 목회자의 설교도 한 번씩 듣기를 원하는 분들이 있어 그런 교인들의 구성 비율 등에 따라 목회자의 직접 설교와 재독 집회는 각 교회나 공회가 그 때마다 별도로 판단할 문제입니다.
3. 다만
목회자들이 이미 백 목사님의 설교 자료는 충분하고 평소에도 많이 활용하고 있을 것이므로 대규모 집회에 설교를 하게 될 때, 목회자의 자기 분량에 넘치는 강단을 감당하느라고 기도하고 조심하고 노력을 더하게 되는 과정에서 목회자가 자라게 되는 점은 이론적으로 설교 집회가 유리합니다. 그런데 교인들이 목회자 자라 가는 것을 기다리다가 다 곯아서 죽을 수 있다는 것이 아직까지는 공회 현실이므로 앞 날은 모르겠으나 재독 집회라야 집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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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공회의 재독집회가 21년을 계속하고 있으니 은혜가 된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구공회의 설교집회도 21년을 계속하고 있으니 역시 은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장단점은 있지 싶습니다. 비교해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