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주거지의 거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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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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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00:00
공회 신앙은 교인의 주거지가 교회로부터 생활 거리 안에 두고 있습니다. 생활 거리란 사실 최적 조건이 아니라 최저 기준선입니다. 예배당으로부터 최대한 가까운 곳에 사는 것이 당연하지만 만일 멀리 떨어 진다 해도 생활 거리 내에 산다는 것입니다. 여러 면에서 우려스런 통계입니다. 양이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성향이 그렇습니다.
>> 중간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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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란의 1526에서 화랑초교가 폐교 위기를 넘긴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지금 전교생 369명이라는데 과거에는 화랑초교에 다니던 서부교인 자녀 숫자도 그 정도는 되었습니다. 서부교회 주일학생의 숫자를 생각해본다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