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소 찾는 분들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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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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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00:00
순교하신 후 처음에는 묘소 가는 버스가 10대는 더 된것 같습니다. 점점 줄더니 이제 2-3대로 줄었습니다. 순교일을 기념하는 행사를 축소해서 그럴까요? 아니면 우리의 신앙이 흐려져서 그럴까요? 손양원목사님을 기념하는 행사는 참가교회와 교인수가 많아진다고 합니다. 순교기념회가 범교계적으로 출범했다고 합니다. 애양원교회가 먼저 단결을 해서 노력을 했기 때문에 교계가 호응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를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손목사님을 기리는 것은 기독교유산을 계승하는 것이고 백목사님을 기리는 것은 우상화니 하는 그런 말을 하는데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공회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 그렇습니까? 왜 이 홈에는 아무 노력도 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