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동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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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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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8 00:00
백목사님은 살아 생전에도 죽은 사람의 날짜에 죽은 자를 기념하는 것을 엄격히 금하셨으며, 당신의 사후에도 절때로 그런 행동을 하지 말라 금하셨든것으로 기억 합니다.
주남선 목사님의 그것을 예로 드시면서 말씀하셨든 것또한 분명 기억 합니다.
그럼에도 일부 목회자 교단 관계자들이 매년 8월 몇일만 되면 검은 드레스에 흰 국화를 들고 마치 세상사람들의 그날과 같이 줄을 지어 묘소를 찾는것 또한 알고 있었으나 누구 한 사람 하지 말라는 글을 올리지 않아 혀를 차든중 부공1 님의 글을 보고 이제야 저 또한 한마디 합니다.
그날에 찾지 마시고 백목사님의 신앙대로 살려고 노력하시고 굳이 묘소를 찾고자 한다면 평상시에 찾아서 잠시 나마 기도와 성경을 읽고 내려 오심이 합당하리라 생각합니다.
죽은 자를 우상화 하여 죽은 자를 욕되게 하는것은 죽은 자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산 자들중 맹목적 신앙의 빗뚜러진 걷 가지 들이라는것을 명심 하셨으면 합니다.
우리 공회의 성도들은 대체로 부모의 그날을 기념하거나 기억하지 않으며, 그날에 모이지도 않을뿐 아니라 그날에 성묘도 하지 않습니다.
다만 평상시에 묘소를 찾고 혹여나 묘소가 짐승의 헤를 보거나 홍수에, 산사태에 헤를 당하지 않았나 살피는 것이 자식의 도리며 후손의 도리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저들과 같이 그날을 기념한다는 것은 절을 하지 않는 우상숭배에 지나지 않으므로 진정으로 고 백목사님과 백목사님 후손 그리고 우리 공회 성도들의 신앙에 오물을 뒤집어 쒸우는 행동과 그런 철없는 글에 정확히 답하여 줄 수 있는 이 홈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요청하는 바입니다.
>> (부공1)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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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목사님 탄생 100주년, 추모식 이런 것은 백 목사님이 반대했습니다. 유가족들이 다 반대합니다. 두 번째 경고합니다. 그리고 뉴스메이커에 기자에게 전화를 해 봤습니다. 탄생 100주년 이런 기사가 나간 것은 가족들이 다 싫어 하는 것입니다. 가족들을 직접 잘 알고 그 의사를 다 확인했습니다. 가족들은 다 하나입니다. 그리고 백 목사님의 출생연도와 생일이 다 잘못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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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들의 의견을 대신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