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문제가 됩니까.
| 설명 |
|---|
산곡백합화
0
14
2010.09.08 00:00
순교자의 전기를 읽거나 믿음의 위대한 선전들의 기록을 대할 때에 신앙에 힘이 솟고 자각하게 되어 유익합니다.
우리 공회가 무조건 다 은밀하게 하고 무엇이든지 숨기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지금 생각해 보면 5,8월 집회시의 광경도 사진을 찍어 놓고나 해서 비디오 촬영을 다 해놓아 - 설교는 해 놓았지만, 당시 집회 광경, 텐트촌, 산골짜기의 운집한 모습, 도평에서 장생골 까지 집회 시작과 끝날 때에 구름 같이 전국에서 몰려든 허다한 무리 들의 모습- 기록물을 좀 많이 남겨 놓았다라면 좋았을 걸 하고 저는 아쉽게 생각합니다.
이 홈의 서양의 산상 집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인가 그림을 게시해 놓았는데 지금 우리 가 보니까 아, 과거에는 서양사람들이 이렇게 순수하게 신앙생활을 하였구나 하고 느끼게 되고 우리 공회 집회와 비교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서양의 모습 보다 기껏 20여년 밖에 안 되었는데 5,8월 집회 사진은 많지는 않은 것으로 압니다. 우리 공회는 그간 너무 알리지 않고 폐쇄적이고 은둔적이었습니다. 설교를 듣다가도 저는 아쉬운 것이 있는데 설교 전후에 부르는 찬송가는 녹음을 안 했는지 제공이 안돼요. 당시의 찬송가도 함께 들었으면 좋았을 것을.
백 목사님의 사후 20년 등의 식으로 기념하는 것은 우리의 신앙을 북돋우는데 유익하다고 봅니다. 아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신실한 종인 백 목사님을 기념하고 추모하는 것은 바로 주님 자랑이요. 묘소를 차고 꽃을 바치고 하는 것은 스승에 대한 예우에 해당하고 실은 우리의 믿음을 위해 바람직할 것 입니다.
기족에게도 백 목사님의 위대한 신앙를 전파하는 것이고 뉴스메이커 잡지에 소개한 것도 좋습니다. 아무 문제도 안되는데 자꾸 가족을 빙자하여 이야기를 언급하시면 이간 시키는 행동이 될 우려가 있습니다
>> (부공1) 님이 쓰신 내용 <<
:
: 백 목사님 탄생 100주년, 추모식 이런 것은 백 목사님이 반대했습니다. 유가족들이 다 반대합니다. 두 번째 경고합니다. 그리고 뉴스메이커에 기자에게 전화를 해 봤습니다. 탄생 100주년 이런 기사가 나간 것은 가족들이 다 싫어 하는 것입니다. 가족들을 직접 잘 알고 그 의사를 다 확인했습니다. 가족들은 다 하나입니다. 그리고 백 목사님의 출생연도와 생일이 다 잘못 되었습니다.
:
: 가족들의 의견을 대신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