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 기념 방문 - 88.10.11.

공회내부 문답      

금정산 기념 방문 - 88.10.11.

설명
yilee 0 4




순교 전에 금정산 방문도 있었습니다. 과거 다니던 곳이 그립다며 그 때 은혜를 새롭게 하고 싶다 하셨고 곧 하나님 앞에 설 터인데 다시 한번 보고 싶다 하고 평소 함께 다니던 분들뿐 아니라 과거를 모르는 어린 새 교회 직원들을 동행했습니다.

사진은 함께 간 사람들을 백 목사님께서 직접 사진기를 들고 찍는 모습입니다.



----------------------------------------------------------------------------------
1.금정산 기도 산행
①출발: 07:00
②인원: 12명
.사택: 백목사님, 이경순사모님
.구역: 이말출, 김현찬, 김효순, 나인숙 권사님
.5층직원: 이숙희집사님, 신정임집사님, 형귀숙, 문은숙
.기사: 운전 백익인집사님, 앰프 박복준집사님
③일정: 금정산 마지막 기도 산행, 점심 도시락 준비. 하산에 금강동물원
목사님은 바로 양산기도실
④일기: 전형적 가을 날씨, 약간 서늘한 듯하나 약간의 뭉개구름
⑤배웅: 아침 7시에 다모여 갈 때, 이탁원, 이영인, 수위실 최봉석집사님 배열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답변자는 백 목사님 생전에 목사님의 친필 노트를 연구용으로 직접 받았습니다. 공회 역사 정리와 안내와 대외 소개를 서두르도록 공개 석상에서 여러 번 촉구까지 받았습니다. 사석에서는 혼이 난 적도 있었습니다. 그 누가 무슨 말을 하는 것은 그 분들의 자기 소신이든 자기 사명이든 다 존중합니다. 그러나 원리적으로 말하면 반대하는 분들은 신앙의 일면만 봤지 전면을 보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답변자는 자기 사명에 충실할 따름입니다.
:
:
:
:
: 참고로 다음 사진은
:
: 1989년 봄, 백 목사님의 순교를 얼마 남기지 않은 상태에서 개명교회를 역사 방문하기 위해 찾았습니다. 이 날의 방문은 다른 목적이 없었습니다.
:
: 백 목사님 부부와 자녀, 교학실 이재순 목사님 부부와 자녀, 대구의 백영침 목사님, 그리고 기록을 위해 연구소 직원 2명이 동행했으며 총 50여 명이 그 날 함께 했습니다. 백 목사님은 돌 하나, 나무 하나에 얽힌 사연을 재확인하고, 사용하지 않고 있던 과거 예배당을 잘못 보관했다는 질책도 있었습니다.
:
:
:
:
:
:
:
: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순교 직전에 개명교회를 방문하고 역사 보존을 말씀했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번 화요일 탐방은 제2차 공회역사 현장 설명회가 되겠군요.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