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다 잘 알 수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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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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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00:00
영문학과 교수의 아들이 영문학과 학생들 중에서 영어를 제일 잘 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영문학에 탁월한 선친의 선천 후천적 영향을 받았을 것이니 보통은 아닐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제일 잘 안 분은 이삭이나 사환 중에는 일부 내용을 잘 아는 종도 있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요셉으로 계대 된 것은 맞습니다만 그들의 모든 자녀의 신앙이 항상 다 완벽하지는 않았습니다.
백 목사님은 혈육을 초월했으므로 자녀는 지나 치게 멀리했고 제자들은 가까이 했으므로 신앙은 자녀분들이 탁월한 경우가 전부지만 몇 분야 이론은 제자가 더 알 수도 있습니다. 모두들 선친을 따라 혈육을 초월하고 사시는 시간이 대부분이므로 가족 중에는 답변자가 가족 안부를 더 잘 안다고 표현한 경우도 있습니다.
자녀분들은 답변자보다 대부분 다 잘 아시지만 답변자는 맡은 일부 임무 때문에 가끔 확신을 가지고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교만하게 보셨다면 앞으로 조심하겠으나, 사실은 사실 그대로 소개할 수밖에 없다는 점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적하신 대로 이 노선을 지도하신 분의 자녀들께서 목회를 하시는 경우는 네 분인데 답변자는 개인적으로 그 분들께 1980년부터 누구보다 가깝게 배울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의 선천 후천적 탁월한 점을 흠모하고 최선을 다해 본 받았습니다. 답변자 알기에 네 분 전부와 개인적으로 답변자 이상으로 가까운 분은 없습니다. 다만 답변자가 가진 사명 때문에 더 이상 배울 기회가 없거나 뵐 기회가 없게 되면 마음으로 소망을 가지고 답변자 일에 주력한 세월도 적지 않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을 지내다가 언제든지 답변자가 최선을 다해 모시고 배우고 의논 드려야 할 사안이 생기면 바로 그렇게 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의 예를 든다면 2006년부터 매년 계속하여 누구보다 깊은 속 마음을 듣고 또 답변자 의견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어떤 때는 연락이 없고 어떤 때는 아주 가깝게 모시게 될 때마다 주변에서 여러 의심을 받고 있으나 답변자는 이 홈에서 답변자가 드러 나지 않는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서 그런 소식과 노력을 전해 드림으로 이 홈을 방문하는 모든 분이 함께 은혜를 나눌 수 있도록 했으며 또 답변자가 가야 할 다른 사명이 있어 그렇게 하지 못할 때는 할 수 없이 그렇게 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가끔 이 홈에 공회의 지도자를 질문하는 경우가 있는데 답변자가 아는 대로 솔직하게 그대로 말씀 드렸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를 들어 사용하든 답변자는 그런 사례가 보이면 가장 앞 서서 감사하고 따를 뿐입니다.
>> 부공1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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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의 많은 글을 통해 이 홈의 운영자는 백 목사님에 대하여 그 자녀들보다 백 목사님을 더 잘 아는 듯한 발언이 많습니다. 특히 백 목사님의 자녀 중에서도 목회자가 되어 대를 이어 가고 있는 자녀는 백 목사님 생존 마지막까지 양산동 기도실에서 늘 함께 하며 일일이 지도를 하였는데 심지어 계대하는 자녀 목사님보다 이 홈 운영자가 백 목사님의 뜻을 더 잘 아는 듯 표현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계대하며 이어 가는 역사를 하십니다. 평생에 소원하신 바 그 자녀 중에서 목회자가 직접 계시니 이 노선을 두고 살피고 활동할 때는 마땅히 지도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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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순덕 집사님에 대하여 답변자는 극찬을 했는데 그 분은 백 목사님께서 걱정을 많이 하셨다고 전해 지고 있습니다. 홍순철 목사님도 장점이 많았으나 백 목사님을 계대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부공1을 지도하고 계시는 분도 남편을 모신 수고지 남편과 동등한 정도는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공회가 백 목사님 순교 후 분파 된 이 공회를 재건할 때 어느 분을 중심으로 모여 의논하고 나가야 할지는 확연하게 드러 나는 것이 아닙니까? 백 목사님 자녀 중에 목회를 하시는 분이 중심에 서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그래서 대구공회에서도 서울 울산 부산 대구에 계신 김 목사님들 신 목사님들처럼 지도급 목사님들이 기대를 하고 있고, 또 이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대구나 거창의 집회장소와 양성원 건물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일을 최우선 해결하려고 앞장을 서고 계시며 현재 그 시설들을 배타적으로 독점 사용하는 주최측이나 서부교회 내에서 분규를 발생 시키는 주변 사람들을 그 분이 개인적으로 제재하여 공회 통합의 길을 터겠다고 2007년부터 공회에 많은 분들을 만나고 계십니다. 이런 뜻을 각 공회 교역자회를 찾거나 주요 인물들을 만나 그런 뜻을 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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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최근 고소나 고발의 대상이 되고 있는 목회자들은 이런 운동에 반대하는 등의 배경이 있어서 경고하는 뜻을 담은 것으로 알며 이 홈의 운영자 및 이 홈에서 출간하는 모든 도서의 발행인들을 고소나 고발을 하기에 앞서 법적 책임 소재를 직접 물어 보고 있는 이유도 이 홈의 운영자가 초기와 달리 그 목회자께 협조를 하지 않고 마치 공회의 후계나 대표적 지도자가 다른 분인 것처럼 이 홈에서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혼을 내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홈을 향해 두 차례나 정식 경고를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홈의 입장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