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목사님 자녀보다 답변자가 더 잘 안다는 듯한 발언
| 설명 |
|---|
부공
0
3
2010.09.12 00:00
이 홈의 많은 글을 통해 이 홈의 운영자는 백 목사님에 대하여 그 자녀들보다 백 목사님을 더 잘 아는 듯한 발언이 많습니다. 특히 백 목사님의 자녀 중에서도 목회자가 되어 대를 이어 가고 있는 자녀는 백 목사님 생존 마지막까지 양산동 기도실에서 늘 함께 하며 일일이 지도를 하였는데 심지어 계대하는 자녀 목사님보다 이 홈 운영자가 백 목사님의 뜻을 더 잘 아는 듯 표현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계대하며 이어 가는 역사를 하십니다. 평생에 소원하신 바 그 자녀 중에서 목회자가 직접 계시니 이 노선을 두고 살피고 활동할 때는 마땅히 지도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추순덕 집사님에 대하여 답변자는 극찬을 했는데 그 분은 백 목사님께서 걱정을 많이 하셨다고 전해 지고 있습니다. 홍순철 목사님도 장점이 많았으나 백 목사님을 계대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부공1을 지도하고 계시는 분도 남편을 모신 수고지 남편과 동등한 정도는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공회가 백 목사님 순교 후 분파 된 이 공회를 재건할 때 어느 분을 중심으로 모여 의논하고 나가야 할지는 확연하게 드러 나는 것이 아닙니까? 백 목사님 자녀 중에 목회를 하시는 분이 중심에 서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그래서 대구공회에서도 서울 울산 부산 대구에 계신 김 목사님들 신 목사님들처럼 지도급 목사님들이 기대를 하고 있고, 또 이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대구나 거창의 집회장소와 양성원 건물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일을 최우선 해결하려고 앞장을 서고 계시며 현재 그 시설들을 배타적으로 독점 사용하는 주최측이나 서부교회 내에서 분규를 발생 시키는 주변 사람들을 그 분이 개인적으로 제재하여 공회 통합의 길을 터겠다고 2007년부터 공회에 많은 분들을 만나고 계십니다. 이런 뜻을 각 공회 교역자회를 찾거나 주요 인물들을 만나 그런 뜻을 전했는데
지금 최근 고소나 고발의 대상이 되고 있는 목회자들은 이런 운동에 반대하는 등의 배경이 있어서 경고하는 뜻을 담은 것으로 알며 이 홈의 운영자 및 이 홈에서 출간하는 모든 도서의 발행인들을 고소나 고발을 하기에 앞서 법적 책임 소재를 직접 물어 보고 있는 이유도 이 홈의 운영자가 초기와 달리 그 목회자께 협조를 하지 않고 마치 공회의 후계나 대표적 지도자가 다른 분인 것처럼 이 홈에서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혼을 내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홈을 향해 두 차례나 정식 경고를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홈의 입장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