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부총회는 해체되고 잠실동교회만 번창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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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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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1 00:00
수많은 희망을 가지고 신천지를 꿈꾸며 살아왔습니다. 옛것은 소망이 없어서 공회를 분립하고 또 분립하고 또 분립했습니다. 백 목사님의 그림자를 과감히 털고 그 사상을 가지고 여러가지를 시도할 때 우리는 미국의 청교도를 꿈꿨습니다. 완전히 처음부터 새로운 교회 새 신앙을 그렸습니다. 잠실동교회는 그래도 잘 나가고 있습니다. 남부총회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대구지방은 부산공회가 거의 발도 붙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서울공회가 발도 붙이지 못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원로들과 교역자들은 지금도 분열할 때 기분으로 말씀을 하시나 우리는 체감하지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