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교제 시간과 이 노선 엄수

공회내부 문답      

성도의 교제 시간과 이 노선 엄수

설명
교인 0 7


목회자님이 쓰신 내용에 교인의 입장에서 발언하는 것 또한 의미가 있다 생각하여 몇자 올릴까 합니다
40대의 공회 교인으로 도움이 되신다면 좋겠다는 입장입니다.
목회자님이 보고 느끼신 것처럼 처음에는 무엇이든지 굳이 교회가 아니라 절도 마찬가지로 좋은 의도요 무엇인가 획기적인 창안이라 믿고 도입한 제도가 시간이 지날수록 아니다 라는 느낌을 받는것은 그것 자체가 변질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대구공회 만큼의 변화(변질)된 교회는 아니나 그만큼을 원하는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만은 처음의 의도와 달리 너무 빨리 변해 가는 것을 보고 후회를 하고 차라리 이를 것이면 굳이 공회 교회가 아니라 일반 기성 교회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흔히 나는 말로 늦게 배운 도적질에 날 새는줄 모른다는 말처럼 한발짝 한발짝 들여 놓다보면 가속도에 가속도가 붙어서 언제 여기 까지 왔나 할 만큼 걷잡을 수 없는것이 신앙의 변질을 느끼실 것입니다.
외부 기성교회들의 강사 초빙이나 소위 말하는 능력있다는 분들의 초빙은 그들만의 신앙에서 능력이지 공회의 특성이나 공회적 교리 행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입장과 그만큼의 신앙적 깊이가 결여된 세상적 아멘을 입버릇처럼 외치는 입장에서는 전혀 교회에 도움이 되지 않고 교인들간 갈등의 골만 깊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흔히들 지는 해와 뜨는 해라고 하는 기성 교인들과 새 교인들의 골이 생기는 것은 기성 교인들의 책임이 전적 이라 생각하며, 기성 교인들이 젊은 청년들과 새로운 교인들을 잘되로 인도하지 못하는 입장에서 생기는 문제이므로 책임지고 바르고 옳게 갈 수 있도록 인도 해야 하는것을 굳이 내가 나서서 미움을 살 필요가 있겠냐고 생각하여 방관하고 나만 아니면 되지 하는 생각으로 뭏어 두고 가려는 경향이 강한것이 현제 공회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공회의 교인들과 목회자들이 잘 모르고 있는것을 한가지 집어 가고자 합니다.
외부의 교회들은 도리어 예전으로 돌아 가고자 하는 보수적 신앙의 교회들이 많이 생겨 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회 교회들이 지난 20년의 세월에서 백목사님 생전에 누리지 못했든 자유를 누리고자 미친듯이 변해갈때 일반 기성교회들은 초대교회로 돌아 가고자 많이들 노력하고 도리어 공회의 모습과 비슷한 모습까지 닮아온 교회들은 보면 믿기지 않을만큼 놀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삐풀린 망아지의 1호였든 잠실동 교회를 보면서 느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교회에서 예를 찾아 보기 힘들만큼 강단을 없애 버리고 각종 연출된 제스츄어로 카메라를 의식하여 설교 같지 않은 설교, 어느 극장을 왔나 착각할 정도의 현란한 조명들과 개인의자, 예배당이 카페로 변한 모습, 공회가 그러는 사의에 기성교회들은 백목사님의 신앙을 닮고자 노력하는 모습은 우리 공회가 이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정말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인지를 절실히 되돌아 봐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우리공회는 개교회중심이니 각 교회에서 알아서 할 문제이겠으나 경직된 분위기라 느끼신다면 목사님 생전에도 해 왔든 것처럼 야외 예배를 통해서 은혜를 나누시는 방법과 산행을 하면서 설교록을 제독하고 점심 식사로 뚝배기로 친목을 나누는것도 좋은 예라 하겠습니다.
두달에 한번씩 전교인들이 예배당 대청소를 하고 점심으로 삼겹살을 먹는것도 경직된 분위기를 푸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나, 외부 강사 초빙하여 이상한 놀이 문화를 만드는 것은 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QT니 봉사 활동이니 하는 것은 QT보다 더 잘 되어 있는 설교록과 공과가 있느니 해결할수 있을테고, 봉사 활동은 전도와 기도, 어려운 이웃에게 소리없이 봉사 하시는 교인과 목회자님들이 있으니 떨벌리며, 활동하는 것은 좋은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공회 신앙을 견지하지 않고 외부 프로그램을 끌어 들인 교회들은 20년을 지내다 보니까 너무 난잡해졌습니다. 처음 제도를 가져올 때는 조심해서 잘 사용하면 과거보다 교회가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했는데 이제 20년이 지났고 모든 결과가 드러났습니다. 교회의 성결만 잃어버렸지 부흥이 된 교회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속으로 후회하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
: 저는 공회 신앙을 견지하는 교회에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바뀐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교회 내에서 탐방여행이나 성도의 교제 시간이나 특별한 재능을 가진 외부 강사를 모시고 강습회를 하자고 합니다. 오랜 세월 공회에서만 지낸 분들도 다른 교회들이 화기애애하고 재미있게 잘 운영되는 모습을 보고 공회 교회는 너무 삭막하게 느껴진다면서 약간의 변화를 원하는 눈치입니다.
:
: 어떻게 해야 할지 여러 면으로 가르침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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