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성 문제의 특수성 2. 한국교회가 만든 집단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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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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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2 00:00
1. 조심할 것
남녀 이성의 죄는 마음에 생각만 해도 육체의 죄와 같다 했으므로 건강한 사람이면 정도 차이만 있고 과거와 현재 차이만 있지 이 죄가 없는 사람이 없으므로 비판에 삼가 주의해야 합니다. 다른 죄와 달리 삼일교회를 바로 보는 모든 이들이 꼭 같은 죄인들인데 자기 죄는 잊고 남의 죄에 열을 올리면 바로 '율법의 칼을 자기 심장'에 찌르는 꼴이 됩니다.
원래 신앙이라는 것은, 제대로 믿으려면 자기 하나 바로 믿고 가려 해도 평생이 하루처럼 날라 가기 때문에 성경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나를 고치느라고 평생 긴장하고 숨 죽여 사는 것이 정상적인 교인입니다. 다른 사람을 구원하라는 사명 때문에 전도나 심방 차원에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을 지도하느라고 시간을 기울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마음 속은 늘 주님을 향한 긴장과 조심을 놓지 않아야 합니다.
공회인들은 이런 소식조차를 모르는 것이 정상이며 듣는다 해도 아프리카에서 일어 난 해외 토픽으로 지나 갑니다. 이런 소식에 민감하고 잘 알고 해설과 설명과 비판과 토론에 나서는 이들은 대개 그 죄에 깊이 묻혀 있는 이들입니다. 위 글 질문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님을 깊이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글은 그 글을 접하는 순간 그런 죄가 일파 만파로 퍼지는 성향이 있어 불을 끄기 위함이라는 면을 감안해 주셨으면 합니다.
공회처럼 이 문제를 두고 이렇게 철저하게 막고 조심을 해도 백 목사님 생전 이 노선 초기에 이런 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홈의 이런 극단적 자세가 아니라면 이런 죄는 백이면 백, 만이면 만, 지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그 분의 죄를 가지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팽팽한 긴장 속에 매 순간을 두렵게 살아도 이성에 대한 죄는 순식간에 눈과 마음을 스쳐 가고 그런 찰나까지를 성경은 범죄라고 못을 때려 박아 놓고 있습니다.
2. 한국 교계가 다 함께 짓고 있는 죄
세계까지는 놔 두고 한국만 가지고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나라 교회에 지금 말썽이 된 이 죄를 짓지 않는 교회가 있습니까? 이 번 죄는 남 몰래 지은 죄라고 듣고 있습니다. 다른 죄와 달리 이 죄는 남 몰래 짓는 죄보다 남들 앞에서 짓는 죄가 더 큰 죄입니다. 불신 사회에서도 남들 앞에 대 놓고 이런 죄를 지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모방을 하게 만들어 사회 전체를 무너 지게 한다 해서 이 죄를 공개적으로 지으면 몰래 짓는 죄보다 크게 처벌하고 있습니다.
삼일교회는 평소 수천 명이 보는데서 수십 명의 남녀를 주일 강단 위에 올려 놓고 어울려 춤을 추게 한 교회입니다. '춤'에 대해서 다시 자세히 설명하겠으나 불신자들도 현대 춤은 '이성의 애정 표현'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이론을 떠나, 며느리와 시애비가 또는 사위와 장모가 방 안에서 둘이서 그런 춤을 계속 추면 다른 가족들이 어떻게 볼지를 생각하면 자연의 양심이 말을 할 것 같습니다. 삼일교회뿐 아니라 그런 부류의 교회들과 한국 사회는 예배당 강단 위에서 청춘 남녀가 어울려 몸을 비틀고 노래하며 술에 절인 듯 마약에 슬쩍 취한 듯 흐느적 거리는 짓을 보면서 젊은이들의 취향을 잘 맞춘 '신세대 교회 경영'이라며 성공 사례로 내 세웠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건전했던 시기의 교회를 기준으로 본다면 그런 교회는 술집 다방 노래방 댄스홀과 같은 업소 교회지 교회라 할 수 없습니다. 그런 교회들이 그런 식의 운영을 통해 교계에 앞 장을 서서 청춘 남녀가 많이 모이고 사업이 잘 되니까 전국 교회들이 일순간 모조리 다 따라 했고 그 결과 현재 한국교회에서는 총공회 교회 몇 곳만 빼 놓고는 다 그렇게 한다 하는 시대입니다.
3. 죄의 선행(先行)과 죄의 결과
굴뚝에서 연기가 나서 옆 집에 피해가 갔다면 아궁이에 불을 땐 행동과 굴뚝에서 연기가 나는 결과를 두고 어디를 막아야 하며 누구와 싸워야 할까요? 다방이나 술집이나 댄스 홀과 같은 업소에 죽 치고 앉아 잡담하고 놀고 춤 추던 남자와 여자가 그 곳에서 벗어 나서 둘이 몰래 어디 가서 무슨 짓을 했다면, 그 뒤에 몰래 한 짓을 비판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렇게 나가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든 그 업소 출입과 업소 내에서 했던 행동을 비판해야 할까요?
업소에서 놀던 남녀가 그 곳을 떠나 다른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병신이거나 단속 나온 경찰일까요? 그 곳에 놀러 온 남녀 손님들과 그 집 사장님이 춤 바람이 났다고 욕을 한다면 욕한 사람이 그 욕을 바로 한 사람입니까? 그런 곳에 출입하는 사람들은 업소의 사장이나 그 곳에 사업주를 만나게 되면 더 출세한 것이 아닐까요? 업소에서 청춘 남녀들이 만나 사방으로 부둥켜 안고 돌다가 춤을 추며 속에 있던 청춘의 열기를 마음껏 품어 냈으니 그 업소의 주변 모텔이나 그 업소의 위 층 별실이나 그 업소의 종업원들이나 사장 집에서는 별별 일이 다 있는 것이 상식일 것 같습니다.
삼일교회의 죄를 물으려 한다면 어떻게 해서 교회가 주일에, 예배에, 강단에, 남녀가 어울려 아슬아슬한 그런 옷을 입고, 그런 몸 짓을 하게 했느냐!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교단이 처벌을 하고 사이비연구소에서 이단 발표를 하고 난리가 나야 하는데, 이 번 기독교계의 소동을 보면 그런 짓은 전부 다 괜찮고 마지막에 숨어서 남녀 사이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만 가지고 떠들고 있으니, 아궁이에는 계속 청솔가지가 들어 가도록 하고 굴뚝에서는 연기가 나지 않아야 한다는 짓들입니다.
업소를 출입하는 아들과 딸을 두고 그 출입을 막고 그 단계에서 고민을 해야지 업소는 마음껏 출입하되 그 이상을 넘지 말라는 해괴한 논리가 교계를 망치고 이 사회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처음 보는 남녀가 어울려 부둥켜 안고 춤을 추고 났으니 그 뒤 문제가 생기는 것이야 너무 당연한 것 아닐까요? 왜 그런 곳에 제 남편 제 아내가 가도록 두고 봤느냐, 그 가정의 책임은 없을까요?
남녀가 주일 예배의 강단에 올라 가서 수천 명 남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온 몸을 비틀며 마치 이성끼리 만나 애정을 발산하느라고 발광한 모습에 온 청중이 떠나 갈 듯 좋아했고 그런 교회를 모두 좋아서 찾아 갔고 그렇게 하지 못하는 교회는 낙후가 된 상황이 현 한국 교회입니다.
결론적으로 질문에서 거론한 그 교회의 경우는 최근 소식이 나온 뒤에 관심을 가진 것이 아니라 이 홈을 방문하는 분들 중에서 가끔 그 교회가 너무 은혜롭다고 하도 격찬을 하는 분들이 계셔서 홈을 방문한 적이 있었고 그 곳에서 그 분들이 공개한 주일 예배와 몇 가지 동영상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죄송하나 답변자 눈에는 업소로 보였고 대학가에 청춘 남녀들의 난잡한 서클 활동으로 보였지 교회로 보지 않았습니다.
가정 주부가 실수를 해야 뉴스가 되지, 술집이나 다방 여자가 실수를 했다면 그 것이 왜 실수며 왜 뉴스가 됩니까? 그 것은 그들의 직업이며 전문이며 그들의 자랑이며 그들의 호객 내용이 그런 것이니 당연지사라고 생각합니다.
3. 그런 죄를 장려한 교회와 막느라고 노력하는 교회
총공회란 교회가 업소가 되거나 청춘 남녀의 교제 서클이나 카페같은 곳이 되지 않도록 교회 운영의 기본에 못을 박아 놓은 교회입니다. 그리고 총공회 내에서도 좀 넓히고 재미있게 운영하자는 분들은 철이 없어서 순수한 마음으로 그렇게 말씀은 하지만 그 마지막 가는 코스가 바로 그런 교회가 되는 일입니다. 지금 공회 내에서도 과거 모습에서 일반 교회처럼 춤 추는 것을 많이 넓혀 놓은 교회 순서로 이성 범죄 문제가 잇 따른다는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원래 모습의 공회가 남녀 문제를 철저히 조심하고 교회가 놀이 문화의 장소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엄하게 막아 왔습니다. 그런데도 공회 내에서도 문제가 있었고 다른 교단에도 문제가 있었으니 양 쪽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공회는 이 죄를 막고자 최선을 다해도 인간의 본능과 이 죄의 특수성 때문에 그 죄의 최소화를 추구했고, 일반 교계는 교단 차원에서 신학교와 목회자들이 대거 나서서 모든 교도들에게 집단으로 공개적으로 권장을 했고 그렇게 하도록 앞에서 이끌었다는 점이 차이입니다. 양 측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근본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 홈이 여기서 '연구회' 이름으로 공개 활동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공회 노선에는 죄가 없어서가 아니라 공회 노선 안에도 인간 사회에 있는 모순과 교계에 있는 별별 쟁투 미움 죄들이 다 있으나, 그래도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할 수 있는 대로는 최선을 다해 옳고 바른 길로 조금이라도 더 나가게 하고 탈선의 길로 가는 것은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4. 참고로, 이성 범죄의 범위
이런 문제는 최대한 언급을 자제하고 속으로 긴장해야 하는 이유는 다른 죄와 달리 그 모습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남녀가 어디까지 나가야 죄가 되는가? 이 문제는 주관적이므로 남이 속단하지 못합니다. 산부인과 의사가 여자 환자를 치료하기 전에 그 환자를 보고 이성 욕심을 가졌다면 그 의사의 이후 모든 진료 행위는 치료라는 포장 속에 강간이 됩니다. 반대로 지하철에서 몸을 피하다 벽에 막힌 상태에서 여자 승객들이 몸을 밀치고 들어 오고 그 접촉 장면을 사진으로 촬영해 둔다면 사진상에는 최가 될 것 같아도 그 사람 마음에 따라 죄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삼일교회 목회자에게 당했다고 고발했다는 여자 분들이 가증스럽습니다. 앞 뒤 이야기를 볼 때 좋아서 서로 만진 것이 아닌가요? 그 여자가 13세 이하라면 그런 이성 물정을 몰랐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학교에서 교육을 시켰고 TV나 인터넷이나 별별 것을 다 보고 있으니 10세라면 다 알 것 같습니다. 그 교회는 대학생 또는 그 이상이 중심이 된 교회이니 다 커서 결혼할 때가 된 여자가 혼자 있는 곳에 제 발로 갔으면 좋아서 간 것이고, 그리고 원했니 원치 않았니 하는 말이야 남녀 둘의 사랑 문제니 말하자면 부부싸움인데 무슨 부부싸움에 남들이 그 사정을 어찌 알 것이며 누구를 편 들고 누구를 비판하겠습니까? 이런 일은 대충 듣고 본인이 인정하면 그 것으로 덮어 놓고 말 일입니다. 그 이상을 살피는 것은 정화조 통 안으로 잠수하여 내용물을 분석하는 사람입니다.
공회가 남녀 좌석 분리나 남녀 학생의 행사 분리나 기타 교회의 각종 운영에 있어서 그런 교회들이 볼 때 캐캐 묵고 이단과 사이비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엄하게 내려 왔는데 최근 사회적으로 어린 학생들에 대한 이성 범죄와 별별 종류의 그런 유형 범죄를 보면서 이제야 이 노선이 이 사회 발전의 다음 단계인 '감당 못할 부패'를 미리 보고 힘겹게 투쟁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5. 이 기회에 '춤'을 비판합니다.
아다시피 현대의 춤은 남녀 이성의 사랑을 일으 키는 자극제든지 아니면 남녀 이성이 사랑하는 행위든지 아니면 그런 욕구가 온 몸을 비틀어 나오는 표시들입니다. 그런 교회는 남녀의 접촉이 자랑인데 왜 자랑은 하지 않고 죄라고 말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지금 어지간한 교회들은 목사님들이 주일 예배 강단에서 남녀 합석 혼석 동석을 만들어 놓고, 앞 뒤 옆에 있는 아무 남녀나 붙들고 안고 비비고 뭉개고 발광을 하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온 교인이 그 재미에 그런 교회를 좋아해서 지금 전국적으로 공회 몇 교회 외에는 다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최근 이 게시판에 그런 것을 해야 한다고 목청을 높이는 분들도 계시지 않습니까?
고대의 춤은 그래도 남녀 이성의 정욕적 표현은 좀 적었고, 미개 사회의 기쁨의 표시가 좀 많았고, 때로는 신 앞에서 몸으로 표시하는 경건의 절정도 있었습니다. 근대로 오고 현대에 접어 들면서 세상 안 믿는 사람들도 '춤은 남녀의 애정' 표시라고 다 알고 있는데 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주일 날 대예배 강단 위에서 집단 행위를 다 해 놓고 왜 그 것이 문제가 되는가? 참으로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이 나라 선교 초기, 그렇게 엄할 때에도 예배당을 연애당이라 해서 불신자들이 째려 보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공개적으로 남녀 신체 접촉을 시키고 있습니다. 남녀노선 근친 할 것 없이 사방 누구에게라도 아무나 닥치는 대로 비벼 대라고 시키고 있고 동영상에 담아다 기록까지 남기고 아무나 보게 하고 있습니다. 교회들이 전부 집단 애정 행위를 다 하고 있으면서 왜 그 목회자 한 사람만 죄인이라 합니까? 몰래 지은 죄보다 이런 죄는 공개적으로 지은 죄가 크고, 일 대 일의 죄보다 집단적으로 저지른 죄가 더 큰 법입니다.
그런 교회에서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면 그런 사람은 제 정신이 아니라고 할 정도입니다. 그 것이 더 이상한 일일 것입니다. 그런 교회에서 그런 일이 생겼다고 창피하다고 하는 말이 더 우습습니다.
더 우스운 것은 그 교회를 따라 가지 못해서 환장한 전국의 교회들이 또는 그 교회 이상으로 그런 일을 주일 대예배 강단에서 공개적으로 해 대는 교회들이 남녀 접촉 문제가 생겼다고 걱정하는 것이 우습고 비판하는 것이 우습습니다.
6. 공회의 역사적 교훈
백 목사님 생전 이 노선 초기에도 공회 교회에 목회자 이성 문제가 여러 건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지금과 비교하면 고대 사회였고 세상도 남녀가 얼굴을 마주 보지 않을 때였으며 공회의 분위기는 늘 일선 전쟁터의 출전 군인들처럼 긴장할 때였습니다. 그렇게 조심하고 그렇게 막아도 순식간에 일어 날 수 있는 것이 7계명입니다.
지금 전국의 교회들이 주일 대예배에서 강단 위의 목회자가 앞 장 서서 온 교인들에게 앞으로 뒤로 옆으로 아무 남녀나 서로 끌어 안고 포옹을 하게 만들고 두 손을 머리 위에 올려서 남녀 이성의 사랑 표시를 하고 있으니 이 정도면 건전할 때 한국 교회 일반 기준에서 본다면 오늘 교회들은 술집 홀이 된 정도일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이 마음의 죄도 육체의 죄라고 단정했고 이성 문제는 욕심 중의 한 가지이니 어느 교회나 어느 목회자인들 크고 작은 차이지 꼭 같은 죄인들입니다. 그런데 공회가 이런 면에서 특별한 것은, 국내 정상급 목회자들도 모두 그런 죄를 짓고 있으니 일반 교인들이야 얼마나 정화조 통과 같을 것인지를 살펴, 남녀 좌석조차 분리하고 있습니다. 분리한다고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합석 동석 혼석에 비하면 소리 없이 내리 누르는 분위기도 있고 그런 기회가 줄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효과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교회가 남녀 이성 문제를 크게 생각하여 있는 힘을 다하여 막는 교회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과 삼일교회처럼 평소 수천 명 모인 대예배 시간에 강단 위에 벌거 벗었다고 생각 되는 수준의 여자들이 집단으로 올라 가서 남녀가 어울려 춤을 추고 있으니 그런 교회에 그런 문제가 생겼다고 수군거리는 그 입들과 그 언론들과 그 교회들과 그 교인들이 우습습니다.
>> 어린신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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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교회를 청년으로 채웠던 전병욱 목사님이 사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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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추행 목사' 등으로 인터넷을 검색해 보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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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파악한 바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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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병욱 목사님이 어떤 여성도에게 어깨를 주물러 달라고 했고
: - 그 30대 여성도는 수치심을 느꼈다면서 어느 인터넷 게시판에 올렸고
: - 전목사님은 당회에 사퇴를 이야기 했는데 당회에서 3개월 직무정지 등의 처분
: - 처분 당시 결혼을 주례서서 문제가 되었고
: - 안티 기독교 싸이트에서 포문을 열자
: - 목사님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다'는 사과문을 올렸고 사임했고
: - 안티 기독교는 성추행을 인정했다면서 완전히 포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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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체는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 어떻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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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 이야기를 들으며 신앙 기본에 정말 충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무리 바쁘고 복음을 위하는 일이 줄을 선다고 해도
: 매일 매일 기도와 성경읽기를 절대로 뒤로 미루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