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론을 먼저 살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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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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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 00:00
죄보다 깊은 세계가 의고, 의보다 깊은 세계가 화친입니다.
죄는 다시 내용과 단계에 따라 4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단계의 죄는
말씀을 어긴 죄, 말씀을 지키지 않은 죄, 다른 사람을 죄에서 건져 내지 못한 죄,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이길 수 있게 하지 못한 죄로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
2단계의 죄는
성령님이 자기 마음에 감동하시는 뜻대로 살지 않은 죄를 두고 1단계 죄처럼 여러 면을 살펴야 합니다. 각 사람의 마음에 주님이 원하는 것을 헤아려 본다면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1단계와 2단계를 넘어 선 다음에야 논할 수 있는 것이 '화친'입니다. 화친의 입문은 우리 마음이 주님을 한 순간도 잊지 않고 동행하려는 노력에서 시작 됩니다. 징검다리를 건너 가며 빠지지 않으려고 애를 쓰다가 주님 생각을 잠시 잊은 것 때문에 그 다리를 다시 건너 돌아 와서 징검다리를 건너기 전에 주님 동행을 찾으려 한참이나 회개하고 발을 구르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공회 교인으로 정상 생활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24시간과 그들의 평생이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며 이런 마음의 노력 때문에 입술에서 자기도 모르게 '주님!'을 반복하다 남이 보면 헛 말을 하는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 번 글은 설명이 많이 필요하면 장문의 글을 적었으나 실수로 지워 졌고 시간 관계상 이 정도로만 일단 마칩니다. 공회의 죄론을 먼저 살펴야 공회의 '화친'을 타 교단의 '화친'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양성원생 님이 쓰신 내용 <<
:
: 지난 양성원때(10월) 레위기의 각제사들이 신약의 사죄 칭의 화친과
: 연결됨을 설명하시면서, 일반교단의 화친은 백목사님화친보다 깊이가 적다?)
: 차이가 많이난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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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교단에도 화목(화친)의 개념이 분명 있고 바르게 파학한것인데
: 와 차이가 난다고 하셨는지 얼마나차이가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일반의화목과
: 공회의화친에 대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