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은 공회 노선에서 허용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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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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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4 00:00
실시간은 우리 공회 정서에서 허용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음과 같은 점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공회는 세상 기술이나 문화를 따라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속화 탈선의 길이 아닐까요?
우리 공회는 예배를 집에서 편하게 보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설교록에도 방송설교를 많이 비판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격을 바치기 원하니 정성 없는 은혜는 기대할 수 없다고 봅니다.
실시간을 하는 것에 실망을 해서 공회를 떠나 일반 교회로 가는 교인도 있고 가본찬송가 때문에 실망해서 공회를 떠나는 교인도 있습니다. 어떤 교인들은 이런 모습을 보며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래저래 공회는 어려운 곳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