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의 은퇴는?

공회내부 문답      

장로의 은퇴는?

설명
이종만 0 6


저는 금년 나이 80세가되는 장로입니다.
나이도 있고, 몸도 건강이 좋지않아서 장로직을 고만두려하는데,
종신 봉사가 좋지만, 그렇지 않은 면도 나타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장로직을 수행하기 어려워지고,
노년에 들어 건강도 좋지않습니다.
장로직을 제대로 못하니까, 지난날의 나름되로의 노고가 희석됙도 합니다.
또한 교회적으로도, 장로직을 잘 하지 못함으로 현실적으로 죄송하고,
성도들을 보살피며, 모범이 되어야 할 입장에서 보족감을 느낍니다.
또한, 오늘날의 사회현상이 사람이 장수하게 되고, 노년층이 많아짐으로
60대가 되어도 장노직을 받지 못하는 분도 계십니다.

우리 총공회에서의 교리나, 규칙을 알면서 드리는 말씀은,
과거, 몇몇 선배 목사님들이 은퇴아닌, 은퇴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장로들에게는 이와 같은 작은 현실적 일을 교회내에서조차 공개적으로나,
떳떳하게(?) 은퇴를 못하는 것이 안타갑습니다.

제가 웡하는것은,
첫재로는, 정식으로 물러나는 길을 열어주어야 한다고 생가합니다.
사실적으로 은퇴하면서, 그렇하지 못하고 그렇지 아니한것같이,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봅니다.

목사님, 입장은 압니다만,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 반법(?) 일까요,
의견을 부탁합니다.

서울, 이종만 장로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