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많았든 목회자

공회내부 문답      

문제가 많았든 목회자

설명
교인 0 32


이미 고인이 된분이라 그냥 침묵하고 있으려고 했습니다 만은 김호경 목회자는 목회자이기 전에 인간으로서도 문제가 많았든 분입니다.
교인들과의 불협화음은 도를 넘었어며, 거짓말과 임시 방편으로 순간을 묘면하고자 했든 적도 많았습니다.
잠이 많아서 세벽예배에 나오질 못하고 교인들이 가서 깨워야 일어나는 일들은 한두번이 아니라 깨워야 하는 날이 더 많았으며, 제직회도 없고 독단적으로 일을 저질러 놓고 수습을 못하여 나중에는 교회에서 수습하게 만드는 일이 반복되서 일어나는 바람에 백목사님께 교역자를 이동시켜 달라고 교회에서 간청을 하였으나 00교회에서 교역자 못만들면 절때 목회못한다고 사람만들어 보내라고 했든 일들이 목사님 돌아가시기 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사모는 거창 창북교회 출신으로 알고 있으며, 김호경 목회자가 일만들어 놓으면 친정에 돈빌리러 다니든 적이 생각이 납니다.
교인들과 불협이 있을때면 나는 이일(목회) 안하고 피아노 조율만 해도 먹고 살 수 있는 사람이라고 싸우든 기억도 있습니다.
결국은 백목사님을 입에 담지 못하게 욕을 보이고 거짓 헛소문을 퍼트리고 그장단에 같이 춤추든 목사님들 지금은 부산공회2에서 핵심들로 목회하고 있으면서 김호경 목회자를 끝까지 보호했다 결국 김호경 목회자는 얼마전에 떠났습니다.
이러기에 부산공회2가 덩치는 커고 보기는 좋을지 몰라도 살피다 보면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교인들은 정말 살피고 또살피고 끈임없이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 성도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을 비판한 분들의 뒷얘기를 살펴보면 모두 처참했습니다. 고신의 그 기라성같은 유명한 분들 다 비참해졌지요. 우리가 아는 분들도 다 그렇습니다. 비판이야 자유지만 거짓말이나 복음을 방해하면 값은 받습니다. 종이 위대하면 그 값도 너무 큽니다. 복을 빌어 복을 받는 길이 우리의 길인데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부모: 달산교회 김달종 명예 안수집사, 달산교회 류순자 명예 권사님
: : 고향: 의성군 금성면 탄리
: : 신앙: 달산교회 초기 가정으로 부친은 교회를 다녔으나 신앙은 교회 출석 정도, 택시 기사
: :
: :
: : 62세로 사망
: : 달산교회 출신으로 서부교회로 와서 주교 반사를 거쳐
: : 1978년 중간반 초기 부부로
: : 1981.6.30. 전남 여수 묘창교회 부임으로 목회 시작하여
: : 이후 개명교회 수천교회 밀양남교회 서성교회 덕진동교회 밀양남교회로 다시 돌아 왔다가
: : 최근 1 년 이상 뤼게릭 병으로 고생했고 부인은 오화순 중간반사 출신이며
: :
: : 백 목사님 사후
: : 처음에는 부공1에 소속하여 충성하다가 개명교회를 떠나 대구로 가면서 부공2 성향에 섰고 후에는 부공2 핵심으로 활동하면서 부공2의 보호를 받으며 백 목사님 비판에 극단적 길을 걷다가 임종
: :
: :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