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만은, 각자 자기 책임을 면할 수 없습니다.
| 설명 |
|---|
yilee
0
1
2011.08.13 00:00
1. 성구 근거
히13: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것 같이 하느니라
-> 선생 된 사람은 자기 책임의 교인을 하나님 앞에 세울 때 자기 계산서로 계산합니다.
행20:26-27
그러므로 오늘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라
-> 배우지 못한 교인이 마귀에게 삼킨 경우 선생은 그 피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마24:45-46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 신앙의 양식을 바로 제공하여 바로 길렀다면 그 복을 받습니다.
계1:20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 가르치는 책임자와 배우는 사람의 신앙은 결국 하나입니다.
2. 질문에 대한 구체적 안내
'1' - 선생은 자기가 가르치거나 책임진 사람의 신앙에 대해 스승의 책임을 정확히 집니다.
'2' - 위에서 설명했습니다.
'3' - 공회 분란 책임은 스승 된 자는 스승 자리에서, 교인은 교인 자리에서 각각 책임집니다.
3. 공회 분란의 각자 자세
목회자들은
거의 대부분 교회의 담임 직책을 직장으로 생각하여 공회 노선 문제를 상대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삯꾼 목자입니다. 목회자로 출발한 이상 생사 불구, 가족 불구, 경제 불구하고 배운 이 노선을 살피고 신앙 양심을 앞 세워 바른 길을 가야 합니다.
교인들은
목회자가 바른 길로 인도하면 목숨 바쳐 순종해야 하고, 다른 길로 인도하면 눈물로 호소하고 붙들되 만일 꼭 붙들 수 없다면 세상의 안면과 체면과 인간적 고려를 버리고 하나님 앞에 각자의 영생을 위해 명확하고 단호한 조처를 취해야 합니다.
이 노선은 지난 날 배운 것도 남 다르지만 시대적 은혜 때문에 과거 배운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최소한 지식적으로나 사실 관계를 두고는 어느 길이 옳은지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낱낱이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 누구도, 역사적으로 이런 상황을 가질 수 없는 밝은 빛 가운데서, 우리는 우리 갈 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노선의 사람이라면, 그 어떤 경우도 자기의 잘못 된 길에 대해서는 남을 핑계 대지 못합니다. 자기 책임입니다.
>> 오직예수 님이 쓰신 내용 <<
:
: 선생이 되지말라
: 선생된 자의 받을 심판이 크다고 성경에 말씀하셨습니다(야고보서 3:1)
:
: 이에 반하여
: 다른 사람을 구원시키는 사람은 별과 같이 빛난다고 하셨는데 (다니엘12:3)..
:
: 1.
: 앞서 선생된 자의 받을 심판은 구체적으로 어떤 심판입니까?
: 선생에게 소속된 하나님의 백성의 심판에도 관여가 되는지요 상과 벌?
:
: ---
: 2.
: 교역자와 성도가 함께 심판을 받는 것인지?
: 이런 관련 성구는 성경에 없는지요?
:
: ---
: 3.
: 총공회 분란의 외형이 다 교역자의 몫이 큰 것으로 보여지는데
: 내부적으로는 교역자를 그렇게 만든 것도 소속 성도의 어리석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공회적으로 교역자와 성도가 구원을 함께 이루어 감에 있어서
: 바른 자세와 위치, 역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