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라는 단어에는 약간의 조심과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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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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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8 00:00
'예배'라는 단어는 우리가 자주 입에 올리기 때문에 가장 편한 단어가 되어 있으나 이 단어를 곰곰히 씹어 보며 새겨 보면 '예배'라는 말에는 긴장 조심이 필요하고 머리가 숙어 지며 마음이 무거워 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좀 조심하자는 뜻이며 실제 좀 조심이 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일반 학교도 아침 조례 시간에는 모두가 옷을 단정히 하고 조금 조심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입니다.
>> 실시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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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교인입니다. 화면으로만 보기 때문에 실제는 모르겠습니다. 화면이 너무 무겁네요. 화가 나신 듯하고, 서부교회를 방문해 본 적이 있었는데 다들 무겁더군요. 옛날 이야기입니다. 예배는 축제가 아닐까요? 주일은 기쁜 날이며 모두가 행복해야 하지 않을지요? 설교는 좋습니다. 표정만 좀 바꿔보시면 좋겠다고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