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라는 단어에는 약간의 조심과 긴장

공회내부 문답      

'예배'라는 단어에는 약간의 조심과 긴장

설명
yilee 0 4


'예배'라는 단어는 우리가 자주 입에 올리기 때문에 가장 편한 단어가 되어 있으나 이 단어를 곰곰히 씹어 보며 새겨 보면 '예배'라는 말에는 긴장 조심이 필요하고 머리가 숙어 지며 마음이 무거워 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좀 조심하자는 뜻이며 실제 좀 조심이 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일반 학교도 아침 조례 시간에는 모두가 옷을 단정히 하고 조금 조심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입니다.








>> 실시간 님이 쓰신 내용 <<
:
: 실시간 교인입니다. 화면으로만 보기 때문에 실제는 모르겠습니다. 화면이 너무 무겁네요. 화가 나신 듯하고, 서부교회를 방문해 본 적이 있었는데 다들 무겁더군요. 옛날 이야기입니다. 예배는 축제가 아닐까요? 주일은 기쁜 날이며 모두가 행복해야 하지 않을지요? 설교는 좋습니다. 표정만 좀 바꿔보시면 좋겠다고 소망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