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기본 노선의 견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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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기본 노선의 견지에서

설명
부공 0 3


저는 부공3에 들어온지 햇수로 2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정식으로 만으로는 1년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부공3에 대하여 바로 알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1. 믿음은 , 신앙은 양심으로 살피고 따지고 옳은 뜻을 찾아 나가는 것
예전에 이곳 사회자께서 부공3의 그릇이 좁아서 그런 분들이 공회를 떠났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신앙을 잘 모르시고 나가신 분들에 대한 최대한의 배려입장에서 그렇게 표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신앙을 가지고 또 추구하고자 들어옵니다만 삐꾸거나 자기 입장이 다르면 그냥 나가버립니다. 논쟁이나 살피거나 따져보거나 하지도 않고 피상적인 기분, 감정 자기입장에 대한 표명만 한채 떠납니다.
제가 알기로는 최대한 예우를 했고 구원을 위해 살피고 배려하고 관리하지만 몇몇 분들은 떠난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제대로 총공회를 알고나 있는 것인지, 신앙이라는 것이 있는 것인지, 이 말씀의 가치를 알고 알면 더 작아지고 없어지는 옛사람을 보면서 참으로 애통하고 깨달아 자기를 고쳐 하나님께 맞춰나가는 것이 신앙인데 그리고 총공회교인이라 하면 잘못 된 것이 있으면 자체에서 많은 투쟁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인이라면 시무투표라는 정말 총공회다운 제도가 있는데 나갔다는 것은 맞지 않아서 라고 하면 꼭 알맞은 표현이라 생각이 듭니다. 총공회의 신앙에 맞지 않아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 나갈 사람은 나가고 들어오는 사람은 늘어나는 것
들어오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가 봅니다. 들어오는 사람이 나가는 사람 한두명에 비해 너무 많은 인원이 옵니다. 시골교회에 초등학교 한 학교 전교생이 80명인데 주일학생수가 90명이 너머 95명이 나오는데 이것이 어찌 적은 숫자라고 할수가 있읍니까
나가는 사람까지 다 붙들고자 하나 그 또한 자유성이 있으니 안타까운 마음으로 위하여 기도를 할뿐 또 언젠간 돌아올 것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헤어지면서 이렇게 구원에 유익이 되도록 배려하고 희생하는 곳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자기와 다르다고 하면 교역자를 막론하고 욕하고 돌아서는 그런 삯군 목자와는 다른 곳입니다.

3. 붙드신 종을 통해서 하나님과 밀접해지고 바라보는 것이 믿음
예전 백목사님을 멀리서 보던 많은 분들이 흠모하고 존경할 정도라 가까이서 보신 분들중 은혜가 되지 않았다고 한 몇 부분을 보면서 이때까지 자기가 받은 은혜는 망각하고 삐꾸고 돌아서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는데 대체 이 신앙이라는 것이 어디에 써먹을수가 있겠습니까 ? 신앙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부공3의 목사님을 신적인 존재로 아셨는지. 구약시대에 살고 계신 것인지...

4. 부공3을 알려면 부공3 목회자의 설교말씀을 기본적으로 들어야 합니다.
은혜가 있으면 떠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떠나지를 않습니다. 꼴을 먹고 배부르며 평안을 누리는데 어떻게 다른 곳을 보겠습니까 배고파 보았고 그래서 이제 꼴을 먹으니 배부르고 행복인 줄 아는데 어디를 가겠습니까. 바른 교인생활을 하셨다면 떠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꼴을 먹어 보면 압니다. 목자가 자기도 실행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지..먹어서 더욱 신령하게 구별하여 사는 모습을 보면서 어린 사람들은 신앙을 가집니다. 양성생 님도 꼭 꼴을 먹어보시고 판단하시면 좋겠습니다.

5. 부공3은 총공회신앙노선입니다.
모두가 목회자 밥그릇싸움을 위해서 이곳 저곳을 기웃거릴 때, 소송을 위해 인감을 찍을 때...이 모든 순간에 바른 노선을 알려 주었지만 자기신앙이 되지 못한 많은 분들이 다수를 좇아 , 자기편을 좇아 나뉘지 않았습니까
누가 총공회노선 곧 백영희목사님의 바른 깨달음대로 실행하고 있습니까?
또 누가 이 귀한 복음을 위해 전국과 세계를 상대로 전하고 있습니까?

6. 전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부족하여 미비하고 허망한 자를 하나님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배운바대로 무익한 종이며 당연히 해야할 일이며 오히려 부족하여 하나님께 죄송하며 회개만이 있는 부공3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을 입는 부공3입니다.

7. 부공3의 정신은 총공회의 정신이요 또한 이 시대를 감당토록 인도하시는 성령의 역사가 함께 하시므로 나 혼자라도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이 복음, 이 노선, 이 믿음을 붙들겠다는 것이 부공3입니다. 부공3이 없어져도 독립으로....나가는 것이 총공회입니다.


모든 지식이 짧고 부족하여 이것밖에 표현을 못하는 것이 애통하며 죄송하옵고
주의 은혜가 함께 하셔서 깊은 이 도의 충만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양성생 님이 쓰신 내용 <<
:
: 부공3은 규모는 적지만 총공회적으로 의미있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공회를 아는 분들은 눈여겨 볼 중요한 분들입니다. 숨은 보배들이거나 실력가들이나 대단한 의지가들입니다. 그런데 일부는 나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잠실동교회나 청량리교회는 공회 역사를 통해 참으로 의미있는 교회가 아닐까요? 그런 곳에서 청년들이나 장년반들 중에서 대단한 분들이 부공3을 찾았다가 떠난 분들의 원인은 무엇인지요? 타 교단에서 들어온 분들은 모르겠습니다. 그런 분들은 잘 정착하고 계신지요?
:
: 부공3의 분위기나 추세나 현황을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근에는 오랫동안 교역자회를 개최하지 않고 계신다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매월 양성원 강의하시는 것과 교역자회는 무관한지요? 부공3을 멀리서 기대하고 지켜보는 분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그런데 한번씩 옮기는 분들이 있으면 적잖이 실망합니다. 저도 들어갔다가 저렇게 다시 나오게 될까 그런 염려가 있어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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