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의 현황과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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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의 현황과 책임

설명
진짜 서부인 0 25


평소 이곳에서 눈으로 글만 읽고 나가곤 했지만 오늘은 꼭 글을 남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깐 글을 남깁니다.


상기의 글을 남기신 분은 이름을 서부인이라고 하시는 것으로 보아 서부교회 교인이거나 아니면 서부교회를 아끼시는 분 같습니다. 물론 서부교회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셨다는 생각도 됩니다.


글을 쓰신 분의 요지는 남한도 북한의 위협 속에서도 발전하였고 부산의 수영로교회와 호산나교회 등도 어려움 속에서 큰부흥을 이루었는데 서부교회는 제자리 걸음 오히려 후퇴한 것은 담임목사님의 문제라고 지적을 하셨습니다.


물론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적하신 대로 과연 4층이 괴멸되었습니까? 실제 서부교회 교인들 중에 4층이 괴멸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오히려 언제 있을지 모르는 4층의 도발을 우려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 사실 하나만 가지고도 사실과 전혀 다른 억지 주장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서목사님의 자질 부족으로 교회가 부흥이 안되었다는 것에 대해서도(그런 표현을 하신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외부에서 비판만 하시지 마시고 실제 서부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면서 주일학교 반사로 주일학교부터 부흥시켜 보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과연 백목사님 시절처럼 혼자 100명이상 출석시키는 반사 하실 수 있으십니까?



서부교회의 현 상황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들은 이해하겠지만 그 모든 책임을 한 사람에게만 전가하는 것은 책임있는 신앙인의 자세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부흥은 하나님께서 시켜주시는 것이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목사님의 단점이 보이신다면 그 분을 위해서 기도하시고 그 분의 단점이 내게는 없는지 자신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성숙한 신앙인의 자세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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