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문제

공회내부 문답      

실력 문제

설명
yilee 0 2


오라는 곳도 없고, 있는 곳에서는 있으라 하여, 있다 보니 23 년을 시골에서만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밝은 세상에 그렇게 되었다 말은 현재 교회가 적임지며 그렇게 된 이유는 현재 상황이 바로 본인의 실력의 한계이기 때문입니다.

답변자는 직선이 많은 편이고 상대방의 입장을 덜 생각하는 편이어서 시골처럼 덜 배우고 연세가 많은 분들에게는 수용이 좀 가능할 수 있으나 도시처럼 배우고 젊고 자기 관리를 스스로 하는 분들이 사는 곳에는 맞지 않는 듯합니다.

혹시 묻혀 산다 할지라도 몇 년이면 모르겠으나, 23 년이 지나 가고 있는 지금까지 그렇게 지속 되고 있다는 것은 답변자의 실력과 수준이 그렇기 때문일 것입니다. 현재 교회로 올 때는 파송을 받았고, 이후로는 교회가 가라 한 적이 없고, 다른 곳에서는 오라 한 적이 없어 그대로 있습니다. 혹시 다른 곳에서 오라 한다면? 그 오라고 하는 음성이 사람들의 소리가 아니라 확실하게 하늘의 음성일 때만 움직일 수 있을 터인데 그 하늘의 음성은 사람들을 통해 전해 지기 때문에 우리는 사람의 소리와 하늘의 음성을 혼동하게 되고, 혼동을 할 때는 우리에게 유리한 것은 하늘의 음성으로 우리에게 불리하면 사람의 소리로 돌려 버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런 짙 검은 구름층을 뚫고 상층부 하늘의 참 음성이라고 확인이 된다면 언제든지 따를 것이나, 다른 분들처럼 쉽게 움직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신학교에서 소개를 받고 들어왔습니다. 방대한 자료 때문에 몇달을 공부하느라고 질문을 따로 드리지도 못했습니다. 문득 궁금한 생각이 났습니다. 왜 시골에 계십니까? 도시로 나올 기회가 없었을까요? 같은 노력으로 같은 기간에 수고한다 해도 테이프로 만들고 책으로 만들고 또 인터넷으로 전파하는 것이 효율적이어서 이런 단계를 다 밟아오셨는데 지역은 왜 여수에서만 활동하는지 궁금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