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의 기본 원칙이 '거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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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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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6 00:00
이 홈의 운영 원칙은
이 홈을 공회 교회처럼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예배당 사용료가 있을 수 없듯이 이 홈의 유료화는 없습니다. 계획도 없고 애초부터 유료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장치를 다 마련해 두었습니다. 광고 배너를 달아 다른 곳에서 수입을 얻는 방법도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의 은혜 분위기에 손해가 될까 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 곳은 마치 총공회 전통의 정통 교회처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홈을 중심으로 공회 교회 하나가 운영 되고 있습니다. 현재 총공회 전체를 통해 제일 큰 교회로 운영 되고 있습니다.
세부 원칙으로는
- 출입 자유
- 복사 자유
- 전달 자유의 3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1. 출입 자유 원칙은
이 노선은 원수의 마음에라도 자유 출입을 하고 만물과 영원 영계 그 어디에라도 들어 가지 못하는 곳이 있으면 지옥이요 들어 갈 수 있어야 천국이며 구원이라는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누구라도 자유 출입을 하시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2. 복사 자유 원칙은
복음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는 것입니다. 값이 싸서 거저 주는 것이 아니라 원작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받지 않고 주셨고 받지 말고 전하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홈이 출간하는 서적이나 이 홈의 자료나 그 어느 것이든 저작권 자체를 없앴습니다.
3. 전달 자유 원칙은
이 곳에서 알게 되고 가져 간 것은 그 어느 것이든지 알아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곳의 자료를 다른 이들에게 전할 때 대개는 이 곳의 자료라고 하지 않고 자신의 것처럼 전합니다. 그 자세와 행동은 옳지 않으나 이 곳은 상관하지 않습니다.
30여 년 전인 1980년대 초반에 현재 이 곳에서 나가는 자료의 일부만 가지고 한 사람에게 100만 원을 받고 뒷 거래를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1990년 초반에는 이 곳에서 나가는 자료 중 일부를 CD에 담아서 역시 100만 원에 뒷 거래를 하던 김 목사님들이 계셨습니다. 후자의 경우는 100만 원을 주고 복사하고자 해도 복사한 자료를 3자에게 넘길까 봐서 건네 주는 것도 선별을 했고 남에게 주지 않겠다고 약속까지 받았습니다. 당시 그 쪽 일에 서기를 맡은 분이 이 홈에 그 자료를 넘겨 주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김 목사님들께서 pkist에 넘겨 주면 무조건 다 공개해 버리니까 안 된다고 막아서 성사 되지 못했습니다. 그 분들이 그 자료를 만들 수 있던 배경은 답변자가 연구소 내부 자료를 그들에게 넘어 갈 수 있도록 협조를 했기 때문에 가능했었습니다.
원래 백영희 목회 연구소가 부산에 설립이 되어 졌고, 전하라고 세웠는데 5 년 간이나 출간을 금지 시켰기 때문에 당시 그 곳의 출간 관련 주요 직원들이 자유로 전하기 위해 이 홈을 설립한 것입니다. 부산 연구소에서 설교 1 개를 8천 원이나 1만 원에 받고 CD로 팔 때 이 곳은 5천 개 설교가 들어 있는 CD를 당시 CD 1 장의 가격인 1천 원 안팎에 제공했습니다. CD 가격이었지 그 CD에 담긴 자료의 값이 아니었습니다. 그 자료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전해야 할 복음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이 홈은 이 홈을 인터넷이 되지 않는 곳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자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많이 접하는 것이 이 홈의 설립 운영 정신입니다.
>> 걱정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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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사이트 자료를 다운 받는 것이 유료(500원)입니까?
: 유료화된다는 소문이 있는데
: 어떻게 된 소문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