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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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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6 00:00
우리가 의인은 되지 못할지라도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환영하고 지지하는 것은 지혜롭고
우리가 선지자까지는 꿈 꾸지 못해도 선지자 이름으로 선지자를 환영하는 것은 쉽습니다.
백 목사님에 대한 토론 검토 연구 지적 비판은 바른 길을 찾기 위해 우리가 다 해야 하지만
백 목사님을 향해 저주하고 이단이라고 말한 사람 치고 처참히 되지 않은 경우가 없습니다.
한상동 송상석 남영환 등 고신 교권으로 맞 섰던 분들의 훗날
천하를 제패하듯 나가다가 개 껍데기 타서 말려 들어 가듯한 분
젊은 나이에 천하 제일 처참한 병에 걸려 말 못할 고통 가운데 죽은 분
백 목사님을 배반하고 나간 분들의 후일사 등 어느 하나도 예외가 없습니다.
공회를 향해 '이단' 소리를 낸 곳의 훗날과 뒷날을 좀 살펴 본 적이 있습니다.
의인을 의인이라고 말 한 마디만 하면 의인의 상을 받는다고 기록해 주셨는데....
최삼경 목사님은 다른 공회 비판자들과 여러 면에서 좀 달랐습니다.
여실히 앞에 그렇게 한 분들처럼 철저하게 자기가 사용한 방법 그대로 덮어 쓰고 있습니다.
참, 욕 많이 보고 있습니다. 혀가 움직인다고 휘두렀는데 꼭 그대로 휘둘리고 있습니다.
'최삼경' 그 이름 그대로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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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밑의 발언방에 2180번을 읽었습니다. 이번 주간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최삼경을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최삼경 자신이 활동했던 곳입니다. 한기총 그 이름으로 그렇게 못할 일도 많이 했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공회를 비판했던 자료가 지금까지 남아서 돌아다니게 한 것만 봐도 하나를 봐서 열을 안다고. 본인의 말을 들어보니까 억울하다 하는데 너무 변명이 많았습니다. 통합측은 중들하고도 돌아 다니는 곳인데 그런 곳에서 토씨 하나를 가지고 따진다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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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에서 최삼경을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예전에는 소속하고 있는 통합 교단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이단을 정죄하던 사람이 자기가 이단으로 정죄를 당한 일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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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12장 3절에서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라고 하신 말씀 그대로 되었다고 봐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