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입니다. 백 목사님 자녀가 고소한다면

공회내부 문답      

가정입니다. 백 목사님 자녀가 고소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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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0 18



백 목사님 자녀분들이 상표권과 저작권과 부친 성함으로 불법 모금했다는 내용으로 민형사 고소를 해 온다면 법적 요건은 성립할 수 있습니까? 우리 신앙 노선에서 문제가 있습니까?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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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순 사모님 장례식장에서 미국의 셋 가족분들과 함께 앉았습니다. 자녀들이 미국 내에서 공회 교회가 없는 곳에서도 이 홈의 자료를 통해 설교를 접하는 경우 등을 설명하면서 pkist의 중요성을 상기 시켰습니다. 당시는 스팸 메일이 기승을 부릴 때였고 달리 막을 길이 없어 여러 사람이 매일 수시로 드나 들며 스팸 메일을 지우고 있었는데 미국 거주 가족분들이 미국에서 주변의 전문가들에게 정보를 받아 답변자에게 스팸 메일을 차단하는 사이트 운영법까지 알려 주셨습니다. 그냥 듣고 앉아 있기 황송할 만큼 많은 말씀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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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계신 셋 가족분들과는 설교록 출간을 위해 함께 일을 했던 수 많은 인연이 있었고 일할 때 모든 것을 다 믿고 맡겼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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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한 분은 1982년과 1988년, 그리고 최근 수 년 동안에는 각 공회를 돌며 답변자를 양성원 교수로 초빙할 수 있도록 운동을 해 주신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 공회 분들에게 답변자 사이트를 너무 칭찬하고 pkist로 사이트 통합을 강조하여 그 대화 대상분들에게 답변자가 오해를 받을 정도였고, 답변자가 당시 구하고 있던 이말출 노트 때문에 수원과 제천의 김 목사님들에게 법적 조처를 해서 취해서라도 자료를 pkist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신다고 했던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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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자가 가족분들과의 일화 몇 가지를 말씀 드리는 것은, 가족분들은 이미 온 공회가 아는 것처럼 또 이제 설명 드리는 이런 작은 사례 하나를 통해서도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백영희 신앙노선'에 관해서는 답변자를 너무 칭찬하고 도와 주셨고 격려했고 답변자의 활동을 허락했기 때문에 가족분들은 역사적으로 보나, 심성으로 보나, 그 분들의 아버님을 보나, 답변자와 지난 날의 약속이나 허락이나 지원이나 격려로 보나, 자녀로서 이 홈을 상대로 법적 조처를 한다는 말은 전혀 사실이 아니니 모두들 그런 말에 현혹 되어 귀한 백 목사님의 가족들에게 역사에 길이 남을 모독을 하지 말라는 뜻에서 잠깐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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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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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듣기는 많이 들었지만 목사님 직계가족분들과 20년을 싸운 쪽에서 모함을 하는 말이 아닐까요? 부공2에 계신 분들은 항상 목사님 가족분들에게 불행한 일이 생기도록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분들입니다. 혹 그런 비슷한 소식이라도 들리면 그 사람들은 얼굴이 확 펴지는 사람들입니다. 가족분들이 모두 너무 신앙 좋게 훌륭하게 사시니까 배가 아파서 이 홈과 싸움을 붙이려고 하는 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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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가족분들이 고소를 할 수 있다면 아마 백 목사님 살해범 이XX를 민사손배로 걸었겠지요. 살인범이 출소를 한뒤 심지어 이경순 사모님 돌아가시기 전에 전화를 해서 협박을 했다는 말도 세배를 가서 직접 들었습니다. 정말 가족분들이 고소를 해서 해결할 분들이라면 아버님의 원수는 마음껏 살도록 버려두고 아버님을 위해 전생을 바치고 살고 우상화한다는 비판까지 받아가며 노력하는 운영자를 상대로 소송을 하겠습니까? 저는 가족분 7남매가 이 목사님을 8남매로 받아 막내로 대한다고 들었습니다. 백 목사님도 '참 아들'이라고 말했지 않습니까? 얼토당토 않은 말이니 운영자는 상심하지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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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살펴보기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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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복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 : : 귀한 귀 복음과 귀 노선에 감사를 드립니다.
: : : 귀한 이 복음과 신앙노선 전파에 힘을 기울이시는 귀 사이트에 감사를 드립니다.
: : : 영광 영광 영광...
: : : 글을 읽으면서 걷는 그 걸음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 : : 저희에게는 큰 은혜의 걸음이 되었습니다.
: : : 함께 동참하며
: :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저와 모든 이에게 은혜의 충만이 되고저 합니다.
: : :
: : : 하나님께 귀한 현실 주심을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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