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 준비는 거짓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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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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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00:00
듣기는 많이 들었지만 목사님 직계가족분들과 20년을 싸운 쪽에서 모함을 하는 말이 아닐까요? 부공2에 계신 분들은 항상 목사님 가족분들에게 불행한 일이 생기도록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분들입니다. 혹 그런 비슷한 소식이라도 들리면 그 사람들은 얼굴이 확 펴지는 사람들입니다. 가족분들이 모두 너무 신앙 좋게 훌륭하게 사시니까 배가 아파서 이 홈과 싸움을 붙이려고 하는 말이겠지요.
정말 가족분들이 고소를 할 수 있다면 아마 백 목사님 살해범 이XX를 민사손배로 걸었겠지요. 살인범이 출소를 한뒤 심지어 이경순 사모님 돌아가시기 전에 전화를 해서 협박을 했다는 말도 세배를 가서 직접 들었습니다. 정말 가족분들이 고소를 해서 해결할 분들이라면 아버님의 원수는 마음껏 살도록 버려두고 아버님을 위해 전생을 바치고 살고 우상화한다는 비판까지 받아가며 노력하는 운영자를 상대로 소송을 하겠습니까? 저는 가족분 7남매가 이 목사님을 8남매로 받아 막내로 대한다고 들었습니다. 백 목사님도 '참 아들'이라고 말했지 않습니까? 얼토당토 않은 말이니 운영자는 상심하지 말기 바랍니다.
>> 살펴보기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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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 귀한 귀 복음과 귀 노선에 감사를 드립니다.
: 귀한 이 복음과 신앙노선 전파에 힘을 기울이시는 귀 사이트에 감사를 드립니다.
: 영광 영광 영광...
: 글을 읽으면서 걷는 그 걸음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 저희에게는 큰 은혜의 걸음이 되었습니다.
: 함께 동참하며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저와 모든 이에게 은혜의 충만이 되고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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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 귀한 현실 주심을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