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ist 고소건 진행상황

공회내부 문답      

pkist 고소건 진행상황

설명
교역자 0 11


자녀분들이 동의하고 pkist를 저작권 불법행위로 처벌한다는 말을 부공1,2 목회자들에게 들었습니다. 고소를 했다는데 사실입니까? 무엇이 문제입니까? '총공회' 명의를 사용한 것도 불법명의도용이라더군요. 고소를 추진한다는 가족들과 운영자는 형제보다 가까운 사이가 아닙니까? 막내 목사님은 pkist를 극찬했고 대구공회와 부산공회2 양성원교수로 추천한 것이 얼마전이 아닌가요? 동성로교회에서 회의까지 했다고 들었습니다.

예배당소송 때문에 서부교회와 총공회는 땅바닥에 내쳐졌습니다. 이제는 이노선을 연구하고 전파하는 운동까지 그렇게 되는겁니까? 주변에서는 모든 가족이 확실하게 다 뭉쳤다고 하는데 설마 그렇게했을까요? 진행 내용은 모두가 궁금하게 생각하는 내용입니다. 옛날처럼 묻어 두며 헛소문만 자꾸 돕니다. 차라리 진행내용을 다 공개해 주십시오.

걱정하며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