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고 원하여 가는 십자가의 도

공회내부 문답      

원하고 원하여 가는 십자가의 도

설명
yilee 0 2


종교 단체도 단체니 단체라는 것은 늘 질문자 지적대로 그런 곳입니다.
교회가 교회라면 종교 단체나 세상 단체와 존재 이유와 본질이 달라서 세상 이치가 해당 없으나 교회도 교회의 본질을 잊고 교회의 존재 이유를 망각한다면 그 즉시 단번에 토사구팽과 같은 소리가 나오게 될 것입니다.

겉모습은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충분히 그리 될 만했습니다. 1990년 초에 2 회, 1997년까지 3 회에 걸쳐 백 목사님의 동생들에게 또는 다른 가족분들의 주도에 의해 이 노선에서 제거 되었으니 그런 표현 사용할 만하나,
답변자는 이 노선 공회라는 존재를 대할 때 종교 단체가 아닌 교회로 교회를 대했습니다. 교회가 걸어 가는 길은 십자가의 도입니다. 죽어야 사니 죽는 것이 영광인데 죽여 주지 않아도 죽으면 자살이라는 6계명의 죄가 되나 죽여 주어 죽게 되면 순교라는 표현의 십자가 죽음이니 그 부활의 영광은 따 놓은 당상인데 이를 마다 할 리가 없고 그 길을 가도록 밀어 주는데 주저하거나 마다하거나 원망할 리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백 목사님의 동생들 그 가족분들에게 의해서 이 노선을 세우고 전한다는 이유로 이 땅 위에 모든 이들이 표현할 때 당했다거나 토사구팽이라거나 손해만 봤다거나 그렇게 표현해 준다면 그 표현은 두고 갈 땅 위에 죄인들의 사망적 표현이고, 그 표현을 천국의 언어로 번역을 하면 영광 중에 영광이며, 그 영광 위에 영광일 것입니다. 그리고 원래 십자가의 길은 죽으려고 대 든 길이지 살려고 대 든 길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답변자가 5 회나 제명을 당했다면 그 제명 당한 일이 과연 답변자는 100 % 잘했고 그 동생이나 가족분들은 100 % 잘못해서 그러할까? 큰 방향이나 기본 자세나 그 동안 활동한 면을 대국적으로 본다면 답변자는 명확하게 자신이 있습니다만 세부 내용적으로 보면 답변자는 출신이 천하고 성장 과정에 문제가 많은 사람이니 객관적으로 볼 때 답변자의 잘못도 곳곳에 많았을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답변자는 마7:1-5 말씀처럼 자신 눈 속을 보지 못해서 이 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90년과 97년에 5 회나 제명을 당하게 된 과정에 답변자의 잘못이 없지는 않을 터인데 그 것을 지적하고 알려 주는 분이 없고 그런 내용이 없었습니다.

경찰 검찰에 올려 진 내용들은 모두 조작이고 반 거짓말과 거짓말이 섞여 묘하게 만든 공작이었습니다. 불신 검사가 답변자에게 깍듯하게 경칭을 사용했고 답변자는 조사하는 검찰에게 민망할 정도로 좀 매섭게 표현했습니다. 일반 세상 일이면 그렇게 할 리가 없으니 이 노선 전파를 두고 답변할 일이니 당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의 신앙 길은 원하고 원하고 원함으로 가는 길입니다. 더 가시밭을 걷고, 죽음을 더 가까이 하는 길입니다. 다만 잘못 된 것이나 죄 되는 일로 그리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자신을 돌아 볼 뿐입니다.

총공회와 서부교회의 교권을 잡을 수 있도록 답변자에게 1989년처럼 전체 총공회와 서부교회를 상대로 종횡무진 하라는 부탁을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당했습니다. 답변자의 사소한 말투는 문제가 있을지 몰라도 전반적으로는 깨끗합니다. 당당합니다. 부공2와 부공1에서는 답변자에게 감사할 일이 많은데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합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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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이트에서 읽었는데 한국 교단이 수백 개지만 그 대부분은 합동 교단 하나에서 분열된 것입니다. 한국 교회사를 연구해보면 천지만엽이라는 말이 정말 실감납니다. 조선 시대 당쟁사와 해방후 우리 나라 정치사가 그렇게 복잡했지만 한국 교단사 중에서도 합동 교단사라면 한국 세 상정치사와 어깨를 견줄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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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질문하고 싶은 것은 세상이나 교회나 어느 단체든지 제일 충신은 정권을 잡고나면 제거하는 것인데 이 사이트도 그렇게 당한 것이 아닐까요? 지난 20년 이상의 세월이 이 사이트의 충성과 실력을 증명하고 있는데 정작 이 사이트는 총공회 주류측 기관이 되지 못하고 제명을 당했고 또 이 사이트가 그렇게 충성했던 가족들로부터도 후원은 커녕 오히려 제명을 당했다는 것이 제 질문의 요지입니다.
:
: 역사적으로 2인자는 토사구팽을 당한다고 합니다. 백 목사님 돌아 가신 다음에 이 사이트는 공회나 가족들 사이의 복잡한 투쟁 중에 큰 일을 많이 하셨는데 논공행상에 따라 큰 상을 받고 정당한 위치를 받아야 하는데 제가 밖에서 볼 때는 아주 쫓겨나서 처참한 몰골이 되었다고 보입니다. 왜 토사구팽을 당했는데도 여기서 혼자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 노선과 총공회를 진리의 길이라고 외치고 있습니까? 자신이 했던 일을 후회하는 것이 자기 모순이고 자기 부정이 될까 해서 자존심 때문에 아직도 이 길을 옳다 하시는 것일까요?
:
: 우리 나라에는 역사적으로 당쟁사도 유명하고 교계에서는 합동 교단의 역사에서 곳곳에 발견할 수 있는 것처럼 토사구팽은 참 흔한 일입니다. 여기 와서 좋은 것도 많이 봤지만 공회의 정치는 역시 토사구팽이라는 말을 실감 나게 만듭니다. 일맥상통한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
: 운영자의 자평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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